1. 달에는 먼지가 많다.
달에는 먼지가 두껍게 있고, 바람이 불지 않음에도 먼지가 너무 많아서 지표에서 10cm 정도는 먼지입자들이 정전기로 인해 떠있다고 한다.
2. 달착륙선에 먼지가 없다.
착륙을 했으면 응당 먼지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올라서 착륙선을 덮었어야 함에도 착륙선은 마치 촬영 세트장에 막 새거 같다논 것처럼 깨끗하다.
3. 착륙을 하는 과정에서 분사장치를 사용하여 착륙을 했으므로 구덩이가 생겨야 함에도 크레이터가 없다.
없다. 아주 평평하다.
마치 지구에서 보는 지평선처럼 깔끔하고 완벽하게 평평하다.
이상으로 달착륙이 사기임을 증명하였다.
뭔개논리여 ㅋㅋ
1. 달은 사실상 진공 상태여서 먼지의 비산 현상이 일어나지 않음. 2. 착륙시 사용되는 부스터의 출력은 매우 약하며, 에너지가 골고루 분산되기 때문에 달 표면에 유의미한 흔적을 남길수 없음.
달에 공기가 있었다면 니 말이 맞았겠지
둥글이들 진짜 못말린다
공기가 없는데 '먼지구름이 뭉게뭉게'가 가능할지 생각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