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서 찍은 우주여행프로젝트도 무중력 자유낙하가 아니라 그냥 밀도에 의한 자유낙하지ㅋ
무중력상태라는건 없으므로 진공(우주)에서 떠있는 것은 불가능.
성층권 촬영 풍선이 터지는 이유 - 우주에 못가는 이유
위로 올라갈 수록 밀도가 낮아서 진공영역과 가까워진다 -> 풍선 내부와의 기압차이 발생으로 펑
우주복 사기. 달착륙 사기 (지구 귀환도 사기)
진공상태에서 로켓추진력 불가능
무한도전에서 찍은 우주여행프로젝트도 무중력 자유낙하가 아니라 그냥 밀도에 의한 자유낙하지ㅋ
무중력상태라는건 없으므로 진공(우주)에서 떠있는 것은 불가능.
성층권 촬영 풍선이 터지는 이유 - 우주에 못가는 이유
위로 올라갈 수록 밀도가 낮아서 진공영역과 가까워진다 -> 풍선 내부와의 기압차이 발생으로 펑
우주복 사기. 달착륙 사기 (지구 귀환도 사기)
진공상태에서 로켓추진력 불가능
가스 폭발이 추진력은 아님. 추진대상이 없음
가스 엔진 폭발 -> 팽창 -> 압력이 분산 되어 흩어짐 -> 빈 공간을 채우는 것.
https://youtu.be/ZR9WIMKLhc4 이 실험 영상도 조건에 오류가 있음. 분산 된 압력이 챔버 내부 벽과 부딪히며 추진력이 발생하는 것. 터진 잔해들(고체 덩어리들)은 밀도에 의해 아래로 떨어짐. 진공상태에서 기체는 흩어지고 밀도 높은 액체, 고체는 낙하.
낙하 할 때 몸이 뜨는 기분 = 바이킹 급강하. -> 공기저항 시작 -> 저항 받는 압력차이로 떨어지는 시간차 발생. (진공상태에서는 속도가 같은 이유)
비행기 급강하 - 사방이 막혀 있기 때문에 외부의 공기저항은 비행기만 받게 된다. 발 밑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몸도 계속 아래로 떨어지지만 비행기 내부의 기체는 떨어지지 않고 붙잡힌 상태로 압력이 발생. 그 압력으로 인한 반응으로 몸이 뜬 상태가 유지.
뭔 개소리야 병신아 우주비행사는 터져죽는게 아니라 질식사나 저체온증으로 죽는다니까 ㅋㅋㅋㅋㅋㅋ 나무위키에도 나오는데
나무위키 ㅋㅋㅋ
월식은 지구그림자가 달을 가리는현상인데 어케 설명함?
프리메이슨이 검은태양을 숭배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