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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우주이미지 위해 30명이 6주간 매일 회의했다"
단순히 한 번에 만들어진 이미지가 아니다. 제임스웹이 보내온 데이터를 토대로 여러 장의 이미지를 만들고 이를 다시 보정하는 과정을 거쳐 탄생한 결과물이다.

제임스웹이 공개한 이미지의 뒷이야기를 들려주겠다며 "시각화 아티스트, 작가, 디자이너 등으로 구성된 팀이 6주간 매일 만나 회의하며 최종 결과물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SMACS 0723 은하단(galaxy cluster) 사진의 경우 근적외선 카메라 6종류, 중적외선 장비 4종류의 필터로 촬영한 이미지를 합성한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어디서 보낸지 모르는 0과1의 디지털 데이터를 받아서 시각화 "아티스트"와 디자이너가 여러장의 이미지를 만들어서 이를 합성한 "이미지"


언제 어디서든 항상 속는 똥궐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