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가 증거를 보여줘도 믿질 않으니 가져옴 (이게 마지막)
대마도에서 광안대교의 아래쪽 및 낮은 건물까지 보이는 사진임
대마도와 부산 사이의 거리는 약 49km로 곡률계산기로 계산하면 대략 190m 가 가려져야함.
광안대교의 높이는 35m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지구 땅의 굴곡이 다르다는 쌉소리는 통하지 않는게 여기는 바다이고, 모두 뚫려있으며, 물은 수평함.
물이 지구 굴곡따라 울퉁불퉁 하다고 말할 병신 있으면 지적 능력을 의심해봐야함.
(지구곡률 계산기는 구글에 검색하면 사이트 많고 직접 확인 가능함.)
이게 신기루로 보임??ㅋㅋㅋㅋ 신기루가 뭔지 모르는 것 같아서 사진 같이 첨부함
+) 아까부터 사우루스가 거짓말하면서 분탕치는데 대마도와 광안대교 사이 거리가 6.1km 인게 사실이면 인정하겠음 이 데이터에 대한 정확한 근거와 출처를 들고와줘~
(사우르스는 차가 없어서 6.1km 가 얼마나 가까운 거리이고 말ㅇ 안되는지 모르는듯. 6.1km 걍 옆동네인데..)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95165 이거 뭐냐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왜 땅 높이차이는 계산 안하냐 애자냐?
땅 높이 차이를 고려해도 저렇게 찍히는게 불가능
물이 수평하면 밑에 수심도 다 똑같은거임?ㅋㅋㅋㅋㅋㅋ
세상사람들~ 해수면의 높이가 여기저기서 달라진다고 말하는 병신좀 보세요 ㅋㅋㅋ
맑은날이면 서로 매일 찍을 수 있은 부산과 대마도 사이 사진부터 설명해주길 바래~~~ 있는걸 가리는건 (조작) 얼마든지 가능, 없는걸 만들어내는건 불가능! 제발 생각을 좀 해!
그러나 부산에서 육안으로 관측된 대마도는 공기 밀도 차이에 의해 발생하는 빛의 굴절 현상으로, 일종의'신기루'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부산에선 영도 태종대, 남구 이기대, 황령산, 용두산공원, 해운대 등 곳곳에서 대마도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통설이다.
그러나 부산에서 육안으로 관측된 대마도는 공기 밀도 차이에 의해 발생하는 빛의 굴절 현상으로, 일종의'신기루'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부산에선 영도 태종대, 남구 이기대, 황령산, 용두산공원, 해운대 등 곳곳에서 대마도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통설이다.
그러나 부산에서 육안으로 관측된 대마도는 공기 밀도 차이에 의해 발생하는 빛의 굴절 현상으로, 일종의'신기루'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부산에선 영도 태종대, 남구 이기대, 황령산, 용두산공원, 해운대 등 곳곳에서 대마도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통설이다.
관측이되는건 “사실”인데 둥근지구 “소설”이랑 안맞으니까 헛소리 지껄이면서 껴맞추는게 안느껴짐??ㅋㅋ 부산에서 육안으로 ‘관측된’! 신기루로 봐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타당한지는 아무도 모름 ㅋㅋㅋㅋㅋ
평평지구의 증거를 스스로 들고와줘서 땡큐!
그래…ㅋㅋ ㅋ 저게 신기루로 보이는구나 :) 신기루 사진까지 친절하게 같이 첨부했는데 ㅎㅎ 저걸 구별을 못하는게 안과진료꼭 받아보고! 죽을때까지 신기루라고 평생 믿고 하나님도 모른채 살길. 너 같이 이해 못하는 바보 말고 알사람들은 깨달았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갠춘 ㅋㅋ
애초에 49km거리를 본다는게 인간 시력의 한계를 존나게 초월하는거기때문에 신기루밖에 답이없단다:)
21세기에 구름타고 백마타고 내려오는거랑 하늘나라 지옥 믿는 클라스 ㅋㅋㅋㅋ
알았어 ㅋㅋㅋㅋ 너말대로 부산과 대마도 사이는 맑은날마다 매일매일 신기루가 일어나서 모든 사람들이 관찰할수 있나봐!! 오키오키
맑은날이랑 상관없이 기온차이라고 병신년아 ㅋㅋ 그리고 어떻게든 여자 티 존나 내네
노아 대홍수때 왜 다른나라들 멀쩡했냐고 씹년아
알았다고 너말대로 낮이고 밤이고 계절이고 다 상관없이 “기온차이” 때문에 맑은 날마다 신기루가 생기고 대마도와 부산사람들은 서로를 볼수가 있네. 신기루랑 보이는거랑 생긴거 부터가 다른데… 부산사람들과 대마도 사람들은 신기루처럼 생기진 않은 신기루를 매일 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검색해보니까 광안대교에서 대마도 거리 6.1km노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검색해보니까 광안대교에서 대마도 거리 6.1km노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검색해보니까 광안대교에서 대마도 거리 6.1km노 ㅋㅋㅋㅋㅋㅋ
6.1키로인거 출처좀 올려줘~
아 실수 2.9km네 ㅋㅋㅋㅋ 출처 구글검색 ㅋㅋㅋㅋ
원근법에 의해 멀어져서 안보인다가 개씹소리인 이유: 평평이는 달/태양이 40km 정도 크기 지름을 가진다고 하는데 이걸 계산하면 달/태양까지의 평균 거리가 5800km이다. 그럼 40km물체가 5800km거리에 있을때 보인다는 뜻이다. 그렇게 되면 서울-제주 비행기 타고 갈때 호주의 땅이 보여야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검색해보니까 광안대교에서 대마도 거리 6.1km노 ㅋㅋㅋㅋㅋㅋ
https://www.ymca.pe.kr/m/2111 알았어 ㅋㅋㅋㅋ 근데 대마도에서 거제도도 보인대~~
링크좀 제대로 들고와라 글고 맨날 보이는게 아니야;;
거제 계룡산이 해발 566m니까 85km 밖에서도 보임, 그리고 에보시다케 산 전망대도 해발 167m
ㅋㅋㅋㅋㅋ애초에 40km차이나는데 시력한계 훨씬 초월하노
아 실수 85km 밖에서도가 아니라 85km 거리까지 보임
일단 맑은 날에도 매일 안 보인다고 ㅋㅋㅋㅋ
그건 걍 날씨가 뿌얘서 그런것임~~
1. 관찰자 높이 2. 대기굴절 3. 너 부산이랑 대마도 거리 제대로 잰 거 맞냐? - dc App
근데 대마도에서 광안대교까지 61km면 몰라도 6.1km는 아님 - dc App
광안대교에서 대마도 거리 2.9km라는데 무ㅜ임?
1. 관찰자의 높이를 고려해도 밑바닥까지 보입니다. 대마도의 최대높이는 300미터가 안됩니다. 2. 대기굴절을 잘못 이해하고 계십니다. 대기가 굴절된다고 해서 곡률에 의해 뒤로 넘어간 것이 보일수 없으며, 둥근지구를 스스로 반박하는 꼴입니다. 3. 6.1km 믿는거 아니죠!? 저도 처음에 속아서 다시 찾아봣는데 60키로 넘게 떨어진 거제도까지 보인다네요
인터넷 기사들 자체가 잘못 쓰여짐;; 광안대교 기준으로 계산해야하는데 부산광역시 기준으로 하니까 60km나오지 븅신아 광안대교-거제도로 다시검색해봐라
대기가 굴절되는게 아니라 빛이굴절된다고 개빡대갈년아
대기로 인한 빛의 굴절이며 우리는 빛의 굴절때문에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구의 곡률과는 아무 상관이 없고 만약 지구가 정말로 둥근데, 빛의 굴절때문에 사물의 형태가 곡률에 의해 “왜곡” 되어 보인다고 생각하신다면.. 더이상 무식해서 설명을 못하겠네요. 빛의 굴절에 의한 왜곡현상은 물과 공기 처럼 매질차이에서나 일어나지 우리가 “관찰”하는것과 달라요
아 내가 대마도전망대랑 착각했노
관찰자 높이랑 땅높이 차이 계산하면 답 나오겠구만 뭘.. 애초에 40km떨어진걸 눈으로 어케봄 ㅋㅋ
그치 ㅋㅋㅋ 스스로 지구가 평평하다고 말하는 꼴이라니ㅋㅋㅋ 40km 이상이 그동안은 안보였기때문에 지구가 둥글어서 넘어갔구나~ 했었는데 카메라 기술이 좋아지니까 평평지구대로 다 보이는걸 알게 된거임 ㅋㅋ
?? 뭔개소리야 맨눈으로 보이는건데.. 진심 뭔말하는건지 모르겠다
지구가 평평하면 만약 북반구에서 달의 앞면이 보이고 있으면 남반구에선 달의 뒷면이 보여야하네??
예수야 미안한데;; 너가 검색한게 아마 대마도 광안리 거리 이렇게 검색한 거일텐데 그거 '대마도 전망대'라는 대마도가 보이는 전망대에서 광안리까지 거리인거임..
ㅇㅇ 지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