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력을 구해놓고 힘으로 바꿔치기 해서 실제로 힘을 구한것처럼 포장했던거고


힘과 에너지는 동의어인데 물리학에서 둘이 다르게 해석되는건


애초에 힘 자체를 구할수 없어서 합력과 번갈아가며 사기치고 힘을 구할수 있다고 믿게 만든 개념이고


에너지 또한 마찬가지 개념으로 힘과 동의어인데 우리 생활에 밀접한 용어라서 실제로 에너지를 구한것처럼 포장하려고 에너지의 개념을 다르게 사용하는거다.





실제힘은 현재의 물리학으로 구할수 없고 


에너지의 개념도 현재의 물리학으로 구할수가 없고 


일의 개념은 가능한게 똑같은 일을 처리하더라도 힘이나 에너지 사용량은 다를수 있다.


자전거로 오르막 오를때 기어를 낮추는게 힘이 덜 들어가고 기어를 높이면 힘이 더 들어간다. 이때 기어의 높낮이에 따라 발의 움직임이 달라지지만 자전거를 움직인 거리는 동일하니 일은 동일함


하지만 일의 개념 이외에 힘과 에너지는 개 어거지로 끼워맞춘거지




동일한 일이라도 해도 어떻게 하느냐 즉, 요령에 따라서 힘과 에너지는 달라질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