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력을 구해놓고 힘으로 바꿔치기 해서 실제로 힘을 구한것처럼 포장했던거고
힘과 에너지는 동의어인데 물리학에서 둘이 다르게 해석되는건
애초에 힘 자체를 구할수 없어서 합력과 번갈아가며 사기치고 힘을 구할수 있다고 믿게 만든 개념이고
에너지 또한 마찬가지 개념으로 힘과 동의어인데 우리 생활에 밀접한 용어라서 실제로 에너지를 구한것처럼 포장하려고 에너지의 개념을 다르게 사용하는거다.
실제힘은 현재의 물리학으로 구할수 없고
에너지의 개념도 현재의 물리학으로 구할수가 없고
일의 개념은 가능한게 똑같은 일을 처리하더라도 힘이나 에너지 사용량은 다를수 있다.
자전거로 오르막 오를때 기어를 낮추는게 힘이 덜 들어가고 기어를 높이면 힘이 더 들어간다. 이때 기어의 높낮이에 따라 발의 움직임이 달라지지만 자전거를 움직인 거리는 동일하니 일은 동일함
하지만 일의 개념 이외에 힘과 에너지는 개 어거지로 끼워맞춘거지
동일한 일이라도 해도 어떻게 하느냐 즉, 요령에 따라서 힘과 에너지는 달라질수 있음
힘이 겉보기로 보이는건 결국 합력만 보임. 하지만 그걸 성분마다 구할 수 있음. 성분을 정확하게 구했다면 그것을 합쳤을 때 합력과 동일하게 나옴. 또한, 각각 다른 실제적인 힘을 구해서 다 합치고 그것을 이용해서 힘(합력)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 수 있음
그리고 왜 각가의 실제적인 힘을 구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기상에서 바람을 움직이는 힘을 구할때 기압경도력, 전향력 등 따로 구해서 합력을 구하는 것도 있는데?
벽돌 10개 손으로 드는거랑 1키로 짜리 가방에 벽돌 10개 넣고 등에 매는거랑 누가 더 힘이 드냐? 물리학으로 따지면 가방무게까지 합쳐진 후자쪽이라고 해야지 근데 실제로 전자가 더 힘이 많이 들어감
넌 지금 신체에서 나오는 힘과 물리에서 정의하는 힘을 혼동해서 쓰기 때문에 혼란하게 느끼는것 같은데 물리에서 말하는 힘은 벡터라서 방향까리 고려함. 그렇지만 신체에서 나오는 힘(흔히들 말하는 힘이 세다)에선 방향까지 고려하나?
그리고 가방의 무게가 0이라는 가정하에 물리에서 말하는 힘으로 봤을 때, 둘다 힘을 똑같은 양을 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