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위스에 9550살 가문비 나무가 있는데 이는 기원전 2300년 노아의 대홍수가 개구라라는걸 보여준다
2. 대홍수때 동물들이 싹다죽고 아라랏산에서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섬나라에 동식물이 어떻게 존재하는가? 헤엄쳐 간건가?
그런데 지구나이가 46억년이란걸 인정하고 판의 이동을 인정하면 아주 깔끔하고 오류없이 완벽하게 설명된다
3. 대홍수때 다른문명들은 왜 대홍수를 겪지 않고 멀쩡했나?
4. 출애굽 사건은 이집트가 멸망하지 않은게 신기할정도의 어마어마한 사건이였지만 역사적 기록은 단 한개도 남아있지 않다
5. 예수의 제자들조차 실존인물이 아니였다 역사 기록들에서 수많은 모순들이 있고 제자들의 이름도 계속 바뀐다
6. 수많은 태양신 신화에선 태양신이 12월 22일 동짓날(태양이 제일 짧게 떠있는 날)에 죽고 태양의 주기가 다시 복구되는 사흘후에 부활한다 예수도 그러했다
2. 대홍수때 동물들이 싹다죽고 아라랏산에서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섬나라에 동식물이 어떻게 존재하는가? 헤엄쳐 간건가?
그런데 지구나이가 46억년이란걸 인정하고 판의 이동을 인정하면 아주 깔끔하고 오류없이 완벽하게 설명된다
3. 대홍수때 다른문명들은 왜 대홍수를 겪지 않고 멀쩡했나?
4. 출애굽 사건은 이집트가 멸망하지 않은게 신기할정도의 어마어마한 사건이였지만 역사적 기록은 단 한개도 남아있지 않다
5. 예수의 제자들조차 실존인물이 아니였다 역사 기록들에서 수많은 모순들이 있고 제자들의 이름도 계속 바뀐다
6. 수많은 태양신 신화에선 태양신이 12월 22일 동짓날(태양이 제일 짧게 떠있는 날)에 죽고 태양의 주기가 다시 복구되는 사흘후에 부활한다 예수도 그러했다
7. 솔로몬은 실존인물이라는 근거가 전혀 없으며 황금도성은 정말 말도안된다
성경은 로마의 흥망성쇠에 따라 수차례 왜곡되어 왔다. 대표적인 것이 황제는 하느님이 정해주는 것이구 망한 것은 선악과원죄론이다.
여기서 로마가 왜곡할 여지가 있는 부분은 전혀 없는데?
너는 역사를 배워오라니깐.ㅋ
니가 말한 있는지도 모를 제자놈이 천자론을 썼다. 에휴 답답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