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올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쪽은 저격수의 장거리 총알이 코리올리의 영향을 받아 휘어진다고 말함.
그런데 말입니다??
실제로 세계 신기록이 있음. 3500m의 장거리 목표를 명중시킨 저격수가 하는말
"코리올리 그딴거 계산한적 없는디유?? 계산할줄 모르는디유??"
그가 고려한 요소
'온도, 고도, 습도' 이 세가지 뿐
심지어 이 저격수는 풍속도 고려하지 않았음 그걸 사람머리로 계산이 가능할거같냐? 허구헌날 틀리는 구라청 슈퍼컴퓨터로 하던가 해야지
그가 고려하지 않은 요소
'풍속, 코리올리, 지구의 곡률!!!!'
반박은 안받음 왜냐면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
둥글이들은 저격수 총알은 코리올리를 받는다는 허구의 소설 설정을 주장하였지만
나는 실제 현상을 증거로 제시하였음. 저격수는 코리올리 안따진다.
만약 저 저격수가 구라청 슈퍼컴퓨터를 옆에 끼고 조준경에 보이는 IS대원을 정조준하지 않고 코리올리 어쩌고 개지랄떨면서 오른쪽에다 쏴야겠꾼 이랬으면 총알은 IS의 대원 옆으로 비껴 날아가는게 팩트다. 이것이 실제 기록으로 여실히 증명이됨.
정보: 저격총에 컴퓨터 달린다.
https://www.there gister.com/2017/06/22/canadian_sniper_3450m_shot_iraq/ 그리고 원문 보면 코리올리 효과 고려 안 했다는 말 없음
바람 고려안하니까 바람도 없는거네
원문 보면 '바람이나 전향력, 지구 곡률 같은 것들을 제외하고도 표적 위 310m 지점을 조준해야 했다'는 내용인데 븅신같이 번역한 걸 들고왔음.
ㅋㅋㅋㅋㅋㅋ계산이 너무 복잡해서 뺐다고 본문이 써있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평평이들 왜곡 씨발 ㅋㅋㅋㅋ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99748 그리고 저격총 스코프에 달리는 탄도 계산 컴퓨터. 별개로 풍향이라던가 습도나 적 배치 상황같은 거 측정하고 계산해서 저격수한테 전달하는 관측병도 따로 있음(보통은 2인 1조로 다님)
그리고 이런 탄도컴퓨터를 머한이 K-11에 달고 일반병한테 뿌리려다 개같이 멸망함 펄-럭
누구는 고려 안했다는 말이 없다고 하고있고 누구는 복잡해서 뺏다고 하고있고 둥글이들 사이 설정충돌이 일어난 모습이다
미끄러지지도 않는 얼음 주장하시는 분이 어련하실까
계산이 복잡해서 뺏다했지 없다는 말이 어딨노 한글 못읽나
왜냐먼 스코프가 전자식이라서 그럼 병신아
병신같은 번역글 가져와서 지멋대로 해석하면 인생이 안쪽팔리냐
딥스 아래서 fps게임하듯 학살하는 놈이 잘도 아젠다를 부정하겠다.
졸라 당당하게 주장하네 병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