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못 느끼지만 내가 있었던 공간은 방금 우주를 지나친 무엇인가 지나친 위치였잖아.
지금도 슉슉 지나가고 있을거란 말이지.
아무리 뜨겁고 차갑고 어떠한 물질이 있어도
그 위치라는게 고정이 되있는거냐. 움직이고 있는거냐.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