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밤하늘에 별을 보면서 아늑함을 느낀 선조들이 천막으로 칭함.
그 와중에 예술병 뽕 거하게 맞은 놈이 `우주가 광활하고 공간은 무한하고 시간은 유한하구나.'했다고 우주의 어원이 그 건줄 앎.
누가 그런 소릴 해봐짜 예나 지금이나 일반인은 커플이나 가족이나 비록 은하수는 보이지 않지만 밤하늘의 달과 별들을 보며 추억을 남김.
따라서 본 뜻은 결코 바뀌지 않고 계속되어 왔음을 알 수 있음.
게다가 사자성어를 제대로 배우지 않았는지 한문형식을 모름.
비슷한 한자가 중복되면 그 뜻을 강조하는 기본적인 문자형식을 모르는 것을 미루어보아 학교교육시간에 잠을 잤다고 해석할 수 있음.
신세대를 강조하지만 신세대 문물인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정작 그 것으로 교육시간에 게임을 한 것으로 보아 이런 무식함이 이해가 가능함.
스페이스
별다른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고 공간을 우주개념에 편입시킴.

우주를 논하나 뜻도 모르면서 얘기를 하는데 설득력이 없는게 당연함.
우주 몰라도 다른 어려운 용어를 알면 되지 않겠느냐라 순간을 모면하려 하나 여전히 틀리기에 걍 우주 짱 거리는 잉여인간 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