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도 마찬가지지만 니네 기독교도 똑같애


거기서 나오는 특정한 이론을 믿으면 천국간다니까 믿는척만 하는거잖아


불교도 거기서 말하는 이론을 믿으면 깨닫는다고 하니까 믿는척만 하는거야


그거 믿던 말던 사실은 똑같지만 중요한건 내가 본 기독교중에 예수쟁이 말고는 성경믿는 인간 한명도 본적없어




성경을 믿으면 거기서 말하는대로 네 이웃을 사랑해야지 허구한날 여기서 싸우면 되겠냐?


성경을 믿으면 최소한 성경에 나온대로 행동이라도 해야지 니네가 원하는건 믿는척이나 하면서 신을 농락하고 천국이나 가고 싶은거잖아


개독 니네들의 세계관에서 하나님은 너보다 능력이 좋지만 너의 속마음은 절대 모르기에 얼마든지 믿는척만 하면 너에게 모든것을 다 해주는 호구새끼잖아




세상모든것의 권력을 다 가졌지만 딱 너보다 멍청한 그런 존재가 니네들의 하나님이다.


이런 양심적인 문제를 떠나서 성경은 논리적으로도 안맞아 사랑으로 이루어진 신이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는데 자기를 안믿으면 지옥에 쳐넣는다는


개소리나 하는게 성경이다.




자유의지를 줬으면 신을 믿던 말던 신경꺼야지 뭐 이것보다 중요한건 여기서 하나님 믿는새끼 아무도 없다는거다.


니네들의 노림수는 능력은 좆나게 많지만 너보다 멍청한 호구이길 바라는게 니네들이 기독교를 믿는 이유지


이거 부정할 인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