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뜬 직후, 중천에 있을 때, 지기 직전까지 쭉 원으로 보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곳에는 빛이 안 다다르고 일부지역만 낮임?

그렇게 될라면 스탠드 같이 아랫부분만 빛이 나오는 형태야하지 않음?

옛날 뻥뻥이들은 파도에 가려지거나 산에 가려진다 어쩐다 원근법 타령 하던데, 그럼 에베레스트 정상 올라가거나 비행기 타면 땅 위의 모든 게 보이고 해와 달도 항상 볼 수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