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운동하는 물체는 작용반작용의 원리로 이동을 한다.

물 속에 있는 물고기들은 몸을 움직여 물살을 뒤로 보내는 힘에 의한 반작용으로 앞으로 이동한다.

물 속에 있는 잠수함이나 물 위에 있는 보트는 스크류를 사용하여 물을 뒤로 보내는 반작용으로 앞으로 이동한다.

여기서의 매질은 물이다.


지상에 있는 뛰어다니는 동물들이나 자동차는 지면을 밀어내는 힘에 의한 반작용으로 앞으로 이동한다.

여기서의 매질은 땅이다.


공중을 날아다니는 날개달린 동물과 곤충들은 자신의 몸무게 이상의 공기를 날개로 아래로 밀어냄으로 인해 그 반작용으로 이동한다.

비행기는 빠른 추력을 이용해 날개와 동체 아래로 많은 공기를 흐르게 유도하여 양력을 발생시킨다. 동체를 들어낼만한 무게의 공기가 흘러야 양력으로 공중에 뜰 수 있다. 

헬리콥터는 프로펠러를 사용해 공기를 아래로 내려보내 동체의 무게를 들어올릴만큼의 공기흐름을 만들어낼때 공중에 뜰 수 있다. 이는 로켓의 이동원리와 유사하다.

여기서의 매질은 공기입자이다.


따라서 모든 이동하는 물체는 어떤 입자의 덩어리를 밀어냄으로 인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이는 다시말해 어떠한 입자도 없는 공간에서는 앞으로 나아갈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까지 설명한 것은 모두 실험으로 입증이 가능한 것들이다.


로켓이 진공의 공간을 날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입으로는 얼마든지 떠들 수 있다. 그러나 실험적 증거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

진공의 공간에서 연료가스를 분사하면 이동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한 실험적 증거는 단 한개도 존재하지 않는다.

아폴로11호 영상이 있잖아, 스페이스X 영상이 있잖아 라는 식의 주장은 성립하지 않는다.

달착륙과 스페이스X, ISS에 대한 반박 내용은 수차례 언급된 바 있기 때문에 진위가 의심이 되는 영상이나 사진이 자료가 될 수 없다.

실험이란 재현성이 있어야 하고 누구나 인정할만큼 입증가능성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로켓이 우주공간에서 날아갈 수 있다는 증거를 아폴로11호를 가져오면 그것은 순환논증에 불과하다.

아폴로11호 자체가 실제인지 입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고 아폴로11호 자체가 입증해야할 대상이기 때문이다.

입증해야 할 대상을 입증의 증거로 가져오면 순환논증이 된다.


진공에서 물체가 자유롭게 방향전환을 할 수 있다는 주장을 입증하려면 누구나 인정할만한 "실험적 증거"를 가져와야 한다.

그것은 지금까지 있어본 적이 없었고, 원리상 절대 있을 수가 없다.

둥글이들은 책에서 보고 외운것을 당당하게 얘기하는데 그것은 이론과 CG로만 존재하고 한번도 입증된적이 없는 내용이다.


3eb9d423e3d32daa7af1dca511f11a397ed487fa53f1feae


3fa8c335ecd375a362b0d8f81bc43736fa4463848bce910453c7b4bd2b71e298d2b9ba4dd36361350dbbb2eab3d0cf8c24be1bf8735d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