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용 반작용은 반드시 두 물체가 맞닿아 있어야 생긴다.
그런데 진공상태에는 맞닿아 있는 물체가 없으므로 로켓이 추진이 될수없다고 지구평평 병신들은 지껄인다.
헤엄칠 때나 배가 프로펠러를 돌릴 때는 물과 손 또는 물과 프로펠러가 직접 부딪히는
마찰력에 의한 작용 반작용을 얻기 때문에 그것만 상상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대가리가 빠가라서 그럼.
자 로켓 그림을 봐라. 고체 연료든 액체 연료든 원리는 같다.
연소실에서 가스를 폭발 시키는 것이다.
가스 폭발이 뭐냐=가스가 순간적으로 팽창 즉 부피가 늘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로켓트 꼬리 쪽은 구멍이 뚫려있다. 그쪽으로는 폭발 가스가 쉽게 빠져 나가는 것이다.
그런데 반대편쪽으로는 로켓트 연소실에 막혀있다. 폭발 가스가 빠져나가지 못한다.
그래서 한쪽은 뚫려 있지만 다른 쪽은 막혀 있어서 힘의 균형원리에 의해서 전진하게 되는 것이다.
가스가 폭발할때(부피가 늘어날때) 한쪽으로만 폭발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주에선 진공이라 산소가 없어서 연소가 안된다고 지껄이던데 고체 연료는
고체 연료 자체가 폭발 반응을 하게 되면서 폭발 기체가 발생하게 된다. 물론 그 폭발 반응을
하기 위해선 산소가 필요하지만 그 산소는 고체 연료속에 포함된 산소로 충분하다.
산소가 타게 되고 액체 연료의 경우에는 산화제가 바로 산소 역할을 하게 된다.
산화제 자체가 산소를 공급하는 거임.
이 원리를 모르면 평평충같이 병신들이 되는 것.
생각을 좀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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