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둥근데 정확하게 표시하려면 반드시 3차원 지도를 써야 한다.
현실적으로 홀로그램이 아닌한 3차원을 인간 눈에 보이게 구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할수없이
3차원을 2차원으로 표시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지도 제작법이 있는데 그것을 도법이라고
하며 그 어느것하나 완벽하지는 않고 장단점이 존재한다.
그런데 우리가 세계 지도에서 많이 쓰는 도법은 메르카토르 도법인데 이 도법의 문제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정치적으로 문제점은 특정 국가가 오른쪽 왼쪽 중간등 놓일 수밖에 없다.
(한국에서 쓰는 세계 지도와 미국에서 쓰는 세계 지도 모양이 다른거 봤을 것이다)
그래서 전세계를 대등한 입장에서 표현해야 하는 UN입장에서 쓰기가 곤란하다.
그래서 지구인 대부분이 사는 북쪽에서 보는 가상의 2차원 모양을 표현한 도법을 쓴다
이 지도라면 그 어느 나라도 불만을 제기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호주 찌그러진거 개불쌍하네 ㅋㅋㅋㅋ
위에 있어서 우리가 위다라고 정신승리 가능하다.
평평해졌노 ㅋㅋㅋㅋ
참고로 UN 깃발 처음 만들떄는 본부 위치한 뉴욕을 기준으로 뒀다가 빨갱이들이 대가리 위에 있는 거 싫어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리니치 기준으로 바꿈,
그 논리라면 남반구는 구석에 찌그러져 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네 - dc App
남반구는 인구가 얼마 안됨. 30% 이내. 그러니까 억누를수 있지. 일반적인 메르카토르는 상황이 다름. 영국 미국 중동 중국 일본 등등 완전히 퍼져있어서 어느 쪽을 중앙으로 놓던간에 반발이 심함..
남반구 찌그러졌다고 느끼는건 너 뿐이야.
남반구 자택에서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