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 년대 성공했던 달착륙 로켓이 60 년이 지난 지금 실패한다??
말이 안됨.
미국에서는 그동안 자료들이 소실되었기 때문이라는 변명을 하고 있지만,
다른 것도 아닌, 달착륙에 대한 기술이 소실되었다고?
미국이 엄청난 돈과 국력을 들여서 만들어낸 기술이 단순히 세월이 지나서 소실되었다고?
말이 안됨. 문서 보관하는 기술이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단순 로켓 기술을 보관하는 서류의 양이 그렇게 방대하지도 않았을 것임.
그보다 더 오래된 1950 년 6.25 때 파병된 미군의 숫자와 이름과 지원물자양은 아직도 그대로 문서로 보관되어 있을 텐데,
6.25 전쟁이후 거의 20 여년이나 더 지난 시기에 기록된 문서가 소실되었다고? 웃기지도 않음.
소실(X) 돈을 안 줌(O)
그리고 나사 좆병신새끼들이 돈 아끼겠답시고 우주왕복선 기반으로 만드는 바람에 오히려 돈이 와장창 깨진것도 한몫하고
아니. 돈을 안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로켓 기술 자체에 문제가 생겼잖아. 이미 60 여년 전에도 문제가 없던 로켓 기술이 이제와서 문제가 생긴다고? 웃김.
자동차 100년전에 발명되었다고 신차 고장 안나냐
우주왕복선 기반 로켓 주구장창 우려먹는 NASA가 병신인 거랑 별개로 뭘 새로 만들면 불량이 생길 수 밖에 없음.
아니. 100 년전 자동차나, 현재 자동차나 시동자체가 안 걸리지는 않지. 근데 지금 미국의 로켓 엔진은 시동 자체가 안 걸리는 상태임.
100년전 차는 가다가 급발진해서 꼬라박지 않았음
기술이 그냥 기록 몇 줄 해놨다고 유지가 되면 기술자가 왜 그렇게 귀한 취급을 받을까?
아니. 기록 몇줄 할 필요가 없음. 백악관 전체를 뒤덮을 정도의 양의 문서로 기록해도 보관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음. 게다가 단순 로켓 기술의 문서양이 그렇게 방대하지도 않을 것임.
님은 로켓이 레고도 아니고 어려움이 없다는건 뭔소리임
ㅇ. 로켓 설계도를 만들었겠지. 로켓 설계도만 있으면 동일한 로켓은 몇십개든 몇백개든 동일하게 뽑아내지.
미국 과학계가 얼마나 기록을 중시하는데 소실은 말도 안되는 개소리임. 그리고 나사는 했던 실험 또하고 또함. cpu도 검증이 덜 되었다고 신형은 안쓰는 애들임. 나사는 사소한 실험하나하나까지 다 기록해서 보관함.아폴로 계획같이 중요한 계획에 대한 기록을 소실한다는 것은 개소리에 개소리급임. 달착륙이 구라니까 없애버린거지. 하지만 그렇다고 지구가 평평해지는 것은 아니야. 지구는 둥글어
ㅇ. 예전에 달착륙 기술 기록이나 증거를 보자니깐 나사에서 하는 말이, 그자료는 누군가가 가져갔는지, 잃어버렸어요. 라고 말했다는데, 황당하지. 현재 돈으로 환산하자면 1 년에 500 조원, 600 조원씩 몇년을 걸쳐서 들어가던 계획으로 간신히 획득한 기술자료를 단순 도난당했으니깐, 지금 없다고? 백업도 안해두남? 최소한 몇군데나 몇십군데에서 백업을 해둬야 정상이지.
아폴로에서 쓰던 새턴 5 로켓은 현대에 쓰기에는 굉장히 투박하고,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로켓임. 그래서 지금 아리안이랑 SLS를 만드는거고
아니. 미국측 주장으로는 그걸로 몇차례나 달 착륙과 이륙 등의 왕복을 했음. 그게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았다고? 지금은 아예 로켓 기술 자체에 문제가 생겨서 발사도 못하는 상황인데?
ㅇㅇ 아르테미스 계획은 어떻게든 달에 꾸역꾸역 가려는게 아니잖아. 사고 한번이라도 나면 사실상 망하는건데. 그리고 새턴 5가 가성비가 많이 구리기도 하고
아니. 지금 하는 것이 어떻게든 달에 꾸역꾸역 갈려는 시도임. 그러니 마네킹을 태워서 인류가 달에 안전하게 비행할수 있는지 테스트도 하고 있지.
게다가 이미 60 여년 전에 사람이 달착륙시 모든 생체활동을 검증했는데, 뭔 또 마네킹을 태워서 사람의 안전성을 검증해? 앞뒤가 안맞음. 웃김.
꾸역꾸역 가는거면 아폴로마냥 몇백조 들여서하지 ㅋㅋ 그만큼 투자할 이유가 없으니까 그렇지
아니. 로켓 엔진 기술에 몇백조가 드는 것도 아님. 누리호 로켓엔진 신규 개발이 고작(?) 1 조정도 들었음. 테슬라 스페이스x의 팰컨9(?) 은 누리호보다 훨씬 싼 가격일테고 말임. 즉, 돈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에게 그냥 기술 자체가 없는 것임.
누리호도 처음에는 실패했고, 달에 갈정도에 로켓을 개발하는데에는 훨씬 더 크고 강력하고, 정교한 로켓이 필요할텐데1
그리고 SLS 자체가 현재까지 개발된 로켓중에서 가장 사양이 높은 로켓임
아니. 그러니깐 아무것도 없는 맨땅에 10 년에 걸쳐서 로켓 엔진을 신규개발하는 데, 1 조 정도 들었음. 아폴로의 달착륙이 사실이라면 미국은 이미 60 여년전에 확보했던 로켓 엔진 기술이니 누리호보다 훨씬 더 빠르고 저렴하게 개발할수 있었겠지. 근데 못함.
SLS는 애초에 새턴 5하고 뿌리부터 달라서 사실상 활용이 불가능하다고 보면 됨. 가성비부터 드럽게 안좋은 새턴 5 로켓을 부활시킬 이유가 없는거지
아니. 그것도 말이 안됨. 60 여년전에도 구시대 기술로도 안전하게 이상없이 작동했던 로켓 엔진인데, 지금은 아예 작동자체를 못시킴. 미국보다 달 탐사가 몇십년 늦은 중공조차도 달에 탐사선을 착륙시켜서 다시 귀환시키는 로켓 엔진을 개발한 상황인데 말임.
그리고 인류 최고 사양의 로켓을 개발하고, 그것을 활용하여 루나 게이트웨이를 건설한후 마지막으로는 화성 유인 탐사를 하는것이 이번 목적이기 때문임
당장 현재 개발된 로켓으로도 마음만 먹으면 달에 보낼수 있음. 효율이 떨어지니 안하는거지
아니. 그것 자체가 60 여년전에 아폴로의 달 유인 착륙을 했다는 미국의 말이잖아. 즉, 실제로는 달 착륙도 못한 주제에 예전에 한 거짓말을 수습한다고 또 거짓말을 덮어씌우는 것일수 있음.
아폴로는 달에 착륙한게 맞음. 왜냐? 그때는 상황이 미쳐 돌아갔거든. 무슨 지랄을 해서라도 소련을 자존심 상하게 해야 했으니까. 그래서 사람이 몇 명 죽는 것도 '일어날 수 있는 일'로 치부하고 꾸역꾸역 달에 간 거지. 아폴로 계획으로 생성된 자료가 무수히 많지만,기술 유출을 막으려고 스스로 파기한 것도 적지 않음.
아르테미스 1은 SLS 로켓이 처음 발사되는 거니까 안전을 위해 사람을 안태우는 거임.그리고 나사는 그때랑 다르게 동기부여가 부족해서 지금 삽질한다고 볼 수도 있음
기술 유출을 막기 위해 스스로 파기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천문학적 돈이 들어가는 기술인데, 그걸 성공시켰으면 백업 파일 다 남기고 우주 기술 발전을 시킬 생각을 하겠지 미국이. 인간이라는게 기술 발전에 대해서 욕심이 끝이 없는데 그걸 기술 유출의 명목으로 일부러 유실 시키는게 말이 되냐. 그 쏟아 부은돈은 그냥 퍼포먼스 값임 ?
멍청한 놈들아 달에 착륙을 어떻게 하냐ㅋㅋ
니가 안해봤으면 너는 판단하지 마라. 인간사 무슨일이 일어날지 한치앞도 모르는데 그깟 수백 조 쓴 기술 파기할 수도 있지 - dc App
ㅋㅋ 한치앞을모르는데 수백조를 파기해? 미친놈임?
에휴 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