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 막는 유일한 방법]중성자 별은 각 운동량을 의미하며 질소는 산소와 전기적 음성도가 닮음(산소처럼 100펀센트는 아니지만 투명하다.) 염기서열화(미시)/(스핀l전하량)단백질(압력에 의한 움직임)은 압력으로 철,구리 등 질량을 지니게 된다. 중력은 20만배(스핀l운동량)2가지 성질 성립(비슷한 경우:3x10^5=5차원의 염기단위, 3개가 한쌍의 단백질/오감)/원심력으로 표준기저벡터에서 외적벡터/ 외적(반지름에 닿고 수평을 이루는 평면이 90도를 이루는 외적)각(세타)전기량/ 물이 100C에서 끓음(산화) 200도(2)[10만단위](가지) 경우 1,0의 일련값(질산 환원/-값을+1로 바꿈) 질소는 녹는점이 l-210Cl 끓는점이 -195~(6)[반올림 하면 으로 상승함 l-200l] (l-200Cl를 중심축으로 2:1) // 공기중에 질소와 산소의 비율은 일정하므로 질소가 줄어들면 산소도 줄어든다(질소l-200Cl 산소100C[물/산화과정]=NO2(온도를 절댓값으로 치면 비율이 2:1이 된다) 질소를 -200C 초과(199,198~/수증기도 산소를 포함한다/NO[1:1]비율이 이상적이다.)하게 적정량으로 끓인 후 질산을 생성하고 질산태질소(질산태 질소는 암모늄태 질소와 함께 토양에 존재하는 중요한 무기태 질소이다. 음전하를 띈다.) 토양미생물의 질소환원작용(탈질작용)에 의한 N2O(NO2와 반대) [질소와 산소는 촉매단위]로 다른 형태로 변형//// 공가중에 질소와 산소의 비율은 항상 일정하므로 질소가 줄어들면 산소도 줄어든다(질소l-200Cl 산소100C=NO2). 광화학 반응을 통해 대기중 열일부(지구의 온도를 줄인다)를 흡수해 다시금 N과 O의 원래 비율로 복구(지구온난화 막는 지구내부수단) 공기중에 질소와 산소가 소모된 것을 매꾸는 작업=>오염된 수질은 마지막에 열처리과정에서 열에너지는 재활용 되는게 이상적이다. 질소와 산소를 l-199l로 끓여 NO를 생성시킨다. 그리고 그것을 물에 녹아들게 한다. 오존(O3) 오존이 자연스럽게 감소한다. 물을 증발시켜 해수면 상승을 막을 수 있지만 H2O가 O는 다시금 같은 비율로 보존되어 오존이 쌓이게된다. 토양을 오염시키면 토양미생물을 탈질작용하게되며 N2O-(NO2[l-200l기준]) 토지는 파괴되고 남는건 하나도 없다. 악순환이다. (물오염)NO2[l-200l표준]>O3(O감소)>광화학 반응 NO(or N l-199가정l)생성과정에서 열일부 흡수>N(O)-물에 녹아들어-H2O[원점 l-199가정l]) 이로인해 얻을 수 있는것은 원점[대기중에 분해성이 뛰어나고 빛을 반사하는 두가지 경우를 만족하는 것은 없다/ 반비례 딜레마]으로 순환하는 과정에서 온도를 조금이나마 내릴수 있으며 순환을 반복 구조를 형성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벌 수 있다. 대지오염은 절대 하면 안된다. 토양미생물이 N2를 생성시킨다. 질소가 증가해야지 더 많은 산소([2] l-200l or [1]l-199l)와 질소[1]을 연소시켜 오존을 파괴시킨다. 질소 비중이 증가하면 결합할 산소가 오존밖에 없어지며 관합성을 통해 이산화탄소 흡수(온도 흡수)하고 산소(지금 산소는 암이다)를 뱉어낸다. (질소는 단백질의 구성성분이며 먹을수있고 토지에서 나온다. 토지는 나무[광합성을 통해 온도를 내리고 산소를 뱉어낸다/토양 미생물의 서식지]를 심을 수 있다. 생명체는 이산화 탄소 배출) 단백질은 전기신호 역할(DNA는 나선형 구조 거울을 보듯 두줄이 나란하게 나열되어 있다. 반사와 반사가 일어나는 느낌/질량을 지니지 않는다/i전기적 작용은 i(허수) 값을 가진다.[여기서 깨달음/ 질소의 허수 값은 끓는점과 녹는점 사이값 l-200-1l=l-199l을 정확히 반으로 나누면 인데 -200을 경계로 -210과 -195(6)이 되어있어서 여기서 (6)을 의미하는 것은+1이라는 전하의 허수(전하는 두가지 경우 밖에 존재하지 않음)로 인해 -200+1이 된 것이다.](그래서 온도가 음의 값인데 끓는점을 가진다. 인산(무색 기둥 모양 결정=흡습 용해성이 크다): 물에 녹아 산성(ph7보다 작을 때 단백질을 가수분해해서 질소소로 만든다. 그 질소는 다시금 광합성 한다.) 물을 오염 후 열 처리법(열은 에너지로 재활용될 수 있는가)으로 인해 H2O가 생성되고 오존이 쌓임 그런데 H2O를 대지의 영양소이다. 원핵세포인 식물들과 토양미생물의 신진대사를 돕는다. (선순환) //단백질에 일정수준 이상의 압력이 가해지면 무척추 동물 혈구// [산화]: 원자,분자 또는 이온이 산소를 얻거나 수소 또는 전자를 잃음. [환원]: 원자, 분자 또는 이온이 산소를 잃거나 수소 또는 전자를 얻음 [pH](용액의 수소이온지수/농도를 지수로 나타냄)-용액의 산성도를 가늠하는 척도/ 수소농도이온의 역수에 상용로그를 취한 값이다. 염기성(물질이 단백질을 녹이는 성질) 산(염기와 반대되는 성질)                     끝으로 저는 우주의비밀[빅뱅론/통합론]을 2일만에 푼 후 수학의 필요성을 느끼고 4시간만에 중학교 수학을 시작해 대학과정의 벡터의 대각화를 제외한 대부분의 개념을 적립했고 양자역학을 밤에 시작해서 밤새서 반나절만에 초끈이론까지 전부 이해했습니다. 초끈이론은 답만 난잡하게 되어있지 개념적립이 안되어 있더라고요. 그래도 초끈이론 보면서 내가 한게 다 맞다는걸 당연하다는 듯 느꼈고. 과학 마스터 한 후 처음으로 7대난제를 정확하게 풀었는데 그게 리만가설이었습니다. 리만가설은 다 막히고 못푸는 이유가 우주의 비밀을 풀어야지 풀수있도록 설계된 것이었습니다. 저는 물리 화학 생명 지구 다 마스터 했습니다. 핵심만요! 틀린게 너무많고 트릭이 너무많아서 제가 원하는 공부에 방해되는것을 제외한 모든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난독증이 있으며 그렇기에 이게 진화되어 핵심만 추려서 보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고3때까지 모의고사 한번을 제대로 푼적이 없으며 아이큐는 반에서 꼴찌 (70~80정도 나온것으로 압니다. 2자리수는 확실합니다.) 그리고 조현병이 있었으며(고3때부터 26살까지 7년간 줄곧 수면제 3~4배약을 먹어왔습니다. 그렇게 끊은지 지금 한달 다되가는데 그 동안 모든것을 풀었습니다. 머리회전이 너무 잘되고 다른 시간대에 사는 것 같고, 처음에는 잠에서 깬 기분이라 너무 낯설고 적응이 안되어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난독증 때문에 언어쪽에 문외해서 글/ 말을 잘못해서 아무도 저를 정상인 취급해주지 않습니다. 모든 제가 비밀을 알리고 얘기할 경로가 차단된 느낌이었습니다. 리만가설을 풀자 자연스럽게 정수론(+확통) 개념이 적립되었습니다. 저 혼자사는 기분입니다. 7년동안 환청하고만 대화했고 친구들도 못만났습니다. 저를 다 정상인 취급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저 혼자사는 기분이었고, 마치 비밀이 풀릴 때마다 제가 주인공이 된 기분입니다. 그런데 현실과 부딪혀보면 아니더군요.  지구 좀 지켜주세요. 지금에 나로서는 수학계 과학계 모든걸 통달해도 알릴 방법이 없어요. 이렇게라도 짖어볼게요! 하... 환경 화이팅!!  [참고]-210 (-200물 비열 단위 2) -195(6) [2:1] 비율로 온도가 이동함. 물을 오염시키고[질소를 녹이면 물이 오염되므로 질소가 녹아있는 물을 따로 관리하는 곳을 만든다.](끓는점에 가까운데 질소가 녹는 이유가 허수의 +1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