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은 가설과 오류와 수정등을 끊임없이 거치고
완벽한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과학은 믿을게 못된다함
근데 신학도 가설과 오류 수정 투성이인건 이악물고 모른척함ㅋㅋ
느그 삼위일체설도 확실하게 느그 예수에게 컨펌받은거임?
걍 설득력 높은 가설중 하나일뿐 아님?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고 예수한테 확실하게 확인받음?
걍 가설아님?
천주교도 지동설 주장하는 학자들 싹다 화형시키고
현대에 와서야 지동설 인정하고 진화론도 인정하고
진보적인척하려고 애쓰는중
완벽한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과학은 믿을게 못된다함
근데 신학도 가설과 오류 수정 투성이인건 이악물고 모른척함ㅋㅋ
느그 삼위일체설도 확실하게 느그 예수에게 컨펌받은거임?
걍 설득력 높은 가설중 하나일뿐 아님?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고 예수한테 확실하게 확인받음?
걍 가설아님?
천주교도 지동설 주장하는 학자들 싹다 화형시키고
현대에 와서야 지동설 인정하고 진화론도 인정하고
진보적인척하려고 애쓰는중
아무리 봐도 내가 쓴 글을 잘못 이해하는 것같은데.. 현대 과학을 바라볼 때 과학은 잠정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하지만 그렇게 변하기 위해서는 포퍼의 반증주의에서 반증이 많아지거나 쿤의 과학혁명처럼 과학의 위기(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나타나야 하기 때문에 변하기 어려움
한마디로 말해서 과학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으나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것임.
그리고 내가 쓴 글에서 과학이 못 믿을만한거라고 전혀 말하지 않았음. 현대과학에서 이론은 단지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도구로 보고 있음. 그 이론이 실험, 토론 등을 통해 바뀌면서 결국 '사회적 합의'를 거치게 되고 거기서 체택된 '현상을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이 주된 이론이 되는 거임
이게 현대 과학의 인식론임. 전통적 인식론에서는 과학을 절대적 진리로 보기도 함.
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199517347321165.pdf 내용적이게 다 담긴게 아니지만 과학 인식론에 대한 이야기도 좀 담긴 논문임
223.62 같은 병신때문에 이런 반응 보인건 알겠음. 그렇지만 난 과학이 종교라고는 하지 않음. '과학에선 절대적인게 없다.'라고 말하고 싶은거지
아래 글에서 윗댓게이가 말하는 내용은 평평이 그런 느낌이 아니라 과학철학에서의 과학적 실재론 관련된 이야기임.
과학은 실증적이며, 진리를 추구한다는 명제가 반박된(패러다임) 것도 꽤 되는지라
과학 철학이 맞긴 하지. 여기 그냥 구경하는데 누가 되었던 글에서 모두들 과학을 절대적 진리로 바라보는 시선이 많아서 쓴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