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우주갤에 보니 물리학 이론을 수학으로 증명한다는 헛소리를 하는 사람이 한 명 보이네.
물리학 이론을 수학으로 설명하거나 전개할 수는 있어도 물리학 이론을 수학으로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함.
수학은 관념의 세계이고, 물리학은 실제 현상을 다루는 학문이니까...
사실 이론 물리학자들이 사기성이 농후한 것이, 말도 안 되는 것 같은 이론을 만들어 놓고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수학을 들이대며 교묘하게 넘어가기는 함...
댓글 3
답글
응 요기애들 쫌 그런게 있어. 너가 이해해야 해. 난 그냥 다 얘네들 이해하려 한다. 귀엽잔애
ㅇㅇㅇ(182.232)2022-09-17 20:32:49
답글
그래서 블랙홀도 2019년도에 직접 관측하기 전까지는 이론상의 천체였음
끈이론이 정설로 자리잡기 힘든 이유도 증명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고
익명(114.205)2022-09-17 20:40:39
답글
ㅈㄹ ㄴㄴ 무슨 수학이 관념에서만 국한된다고 누가 그래? 니가 1m, 1kg, 1L 으로 부르는 것부터가 수학적으로 정의되는 개념이고, 뉴턴 역학 이후로 우주의 현상들을 수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과학적 방법론이 성립되었음. 윗댓의 블랙홀? 그것 역시 상대성 이론에 의해 그 존재를 미리 예상할 수 있었음. 기술적 한계에 따라 실제 관측은 늦어졌지만.
응 요기애들 쫌 그런게 있어. 너가 이해해야 해. 난 그냥 다 얘네들 이해하려 한다. 귀엽잔애
그래서 블랙홀도 2019년도에 직접 관측하기 전까지는 이론상의 천체였음 끈이론이 정설로 자리잡기 힘든 이유도 증명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고
ㅈㄹ ㄴㄴ 무슨 수학이 관념에서만 국한된다고 누가 그래? 니가 1m, 1kg, 1L 으로 부르는 것부터가 수학적으로 정의되는 개념이고, 뉴턴 역학 이후로 우주의 현상들을 수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과학적 방법론이 성립되었음. 윗댓의 블랙홀? 그것 역시 상대성 이론에 의해 그 존재를 미리 예상할 수 있었음. 기술적 한계에 따라 실제 관측은 늦어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