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부품은 약 2만개에서 3만개에 달한다.

어느 비행기 조립 공장에서 비행기를 조립하려고 부품을 모아놓고 엔지니어들은 퇴근했다.

그런데 다음 날 와 보니 비행기가 저절로 조립되어 있었다. 


알고 보니 밤새 폭풍이 불어 공장 뚜껑이 날아가 버리는 바람에 바람에 휘말린 부품들이 저절로

맞춰져서 조립이 된 것이다. 


이 사건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것은 이 현상을 조사한 과학자들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라며

그냥 넘어갔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