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민들이 백신맞고 죽을 위기에 봉착했어도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는 어릴적부터의 세뇌로 인해 끝까지 국가를 무한하게 신뢰하며 죽어가고 있다. 하지만 여기 미정갤은 절대로 국가기관을 신뢰하지 않기에 어떠한 정보라도 함부러 믿지 않는다.
지금 이순간 보도되지 않지만 지구 어딘가에서 식인종은 인간을 사냥해서 잡아먹을것이고 그들이 인육을 바라보면 군침을 흘리겠지만 우리는 구역질이 난다.
TV에 의사가 나와서 현미경으로 암을 보여주며 수술하는 장면을 연출하면서 암은 불치병이라 언제든 재발할수있고 수술이 아니라면 어떤 방법도 소용없다는 식의 썰을 풀면 이해도 못하면서 다들 전문가라는 사람의 권위에 복종하며 그대로 믿는게 전부지만 실제로 이걸 본 사람은 이해했고 자신이 암에 대해 안다고 여긴다.
혼자서 병을 치료하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은 세뇌에 있다.
여기에 내가 소금에 대해 떠들었지만 실제로 소금을 매일 꾸준하게 먹는 사람 얼마나 될까? 이렇게 행동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의 사고력을 신뢰하지 못하기에 자신들이 품고 있는 우상 즉, 전문가들의 소견이 없기에 실천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나에게 알려달라고 질문만 할뿐 실제로 실천하지를 못한다. 가장 큰 원인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무시하는 것으로 아무리 논리적으로 완벽해도 이 글을 보는 각자는 자신을 신뢰하지 못하기에 실천을 할수가 없는 이유다. 내 말이 틀렸을까? 내가 써준 처방대로 실천하는 사람 5%도 안될꺼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만병통치의 개념을 설명하겠다.
약이나 특정의 성분으로 인해 병이 치료가 되는 개념이 아닌 그 성분들은 우리 인체에 면역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성분일뿐 그 성분이 직접치료할수 있는건 한계가 있다. 병원체와 싸우는건 적혈구이며 적혈구를 생성하는게 우리몸속 장기들이다. 근본적인 치유란 우리몸속의 장기들을 회복시키는것이고 이 글을 보는 당신이 무슨질병으로 고생하던 그건 거의 상관없는 내용이다. 어차피 질병의 치료는 우리몸속의 장기들이고 어떠한 첨단 의료기기보다 더 정확하게 그곳을 집중적으로 치료하는게 우리 면역체계 이므로 수 많은 의학적 지식들은 사실상 거의 필요도 없는 것들이다.
과거의 병은 영양소 부족으로 인한 질병이라 영양가 높은 것들 위주로 처방을 했지만 지금은 영양소가 과하게 높은데 독소가 많아서 생기는 질병이므로 독소만 잘 배출해주면 전부 자연치유 될수 있다. 아주 특이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돌연변이 수준의 병이 아니라면 전부 다 면역기관에서 치료하는 방식이다.
케일가루 실온의 물에 1티스푼 - 독소배출
강황가루 미온수 2티스푼 - 간의 집중적 독소배출 및 간 보강
구운천일염 2티스푼 - 우리인체 전반적인 컨디션 작용
그리고 모든 식사에 있어서 식이섬유를 먹어야 대장에 붙어있는 암세포<곰팡이균>를 배출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현미같은 통곡물에 들어있음
탈모는 폐가 안좋아서 생긴 문제로 현미를 물에 소금물에 8시간이상 불려서 씹어먹으면 해결되고 이렇게 식품을 가열하지 않고 살아있는 상태로 먹게 되면 70먹은 노인도 다시 검은머리가 자랄정도로 살아있는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하게 된다. 탈모나 흰머리는 나이나 각종 장기들이 제 기능을 못해서 일어난것으로 살아있는 식단 위주로 차리면 해결되는 문제다. 의학계에서 흰머리에 대해 언급을 못하는건 생식을 하게 되면 병원은 문닫게 됨
현재 몸이 아주 안좋은 사람들은 우선 소금관장을 검색해서 관장을 하게 되면 대장에 붙어있는 곰팡이균이 제거되니 몸의 컨디션이 엄청나게 올라간다. 한번도 안해본 사람은 최소 2회정도는 해주어야 하고 3회까지 해주면 거의 다 제거된다. 맨땅요법 보다 훨씬 더 몸이 가벼워지는걸 느낄수 있다. 관장은 반드시 소금으로 해야지 약으로 하면 안되는건 소금이 인체전류를 책임지는거라 혈액순환까지 올려준다. 인체전류는 의료계에서 40년대에 없애버린 개념으로 지금 거의 남아있는 자료가 별로 없다.
만병통치는 별거 없다. 수 많은 거짓에 세뇌 당했기에 뭔가 대단해 보일수 있지만 사실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개념이다.
기존에 당신들이 알던 개념을 들이밀지 말고 실제로 해보면 그러한 검색자료들이 전부 날조라는걸 알수있다. 당신이 가진 건강에 대한 지식은 단순한 정보일뿐 당신이 진짜로 알던게 아닌 진짜라고 믿었던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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