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연거푸 실패하고나서 나사의 우주비행사가 아르테미스가 자꾸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말함
'나사 스스로 달착륙 기술을 모두 파괴해버려서 그 누구도 달에 간 기술을 아는 사람이 없다' ㅋㅋㅋ
이 말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소리냐면 아폴로 계획에 들어간 예산이 현재가치로 277조원임 엄청난 초거액의 비용을 들여서 성공한 달착륙 기술을 나사가 스스로 파괴할 이유가 도대체 뭐냐고 만약 정말로 파괴했다고 해도 어딘가에 그 기술 자료가 잔존하고 있어야 하며 현재의 과학기술력으로 상실된 자료의 복원이 가능해야 함에도 그런 말은 일절 없고 그 기술을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고 동문서답함
그리고 비행사가 저 인터뷰를 하고난 다음날 다시 달탐사선 발사에 성공했다고 대서특필함 ㅋㅋㅋ
아니 달에 간 기술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전날 말했는데 갑자기 성공하는건 또 뭐냐고 ㅋㅋㅋ
똥궐이 새끼들 구라 치는건 문재앙급이야
'나사 스스로 달착륙 기술을 모두 파괴해버려서 그 누구도 달에 간 기술을 아는 사람이 없다' ㅋㅋㅋ
이 말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소리냐면 아폴로 계획에 들어간 예산이 현재가치로 277조원임 엄청난 초거액의 비용을 들여서 성공한 달착륙 기술을 나사가 스스로 파괴할 이유가 도대체 뭐냐고 만약 정말로 파괴했다고 해도 어딘가에 그 기술 자료가 잔존하고 있어야 하며 현재의 과학기술력으로 상실된 자료의 복원이 가능해야 함에도 그런 말은 일절 없고 그 기술을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고 동문서답함
그리고 비행사가 저 인터뷰를 하고난 다음날 다시 달탐사선 발사에 성공했다고 대서특필함 ㅋㅋㅋ
아니 달에 간 기술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전날 말했는데 갑자기 성공하는건 또 뭐냐고 ㅋㅋㅋ
똥궐이 새끼들 구라 치는건 문재앙급이야
달착륙은 구라일 수도 있겠네 근데 그게 지구 모양이랑 뭔 상관임? 달 착륙 조작이라도 둥글다는건 같잖아?
천동설에 의하면 땅은 평평하고 고정되어 있는데 하늘(천구)가 둥근 형태로 땅 주위를 덮고 있고 그 천구가 땅 주위를 자전하고 있다고 해. 해와 달 별들은 다 천구안에 있고 별들은 전자기력으로 천구에 붙어있어서 천구가 하루에 한 바퀴 돌면 붙어있는 별들도 도는 것처럼 보이는데 타임랩스로 찍힌 별의 일주운동을 보면 동일하고 균일한 동심원이 반복되고 있어
그 동일한 패턴의 별의 일주운동의 형태가 바로 천동설을 설명해주고 있어 해와 달은 천구안에서 각기 스스로 자전하고 있는데 해의 크기는 지동설에 의한 지구보다 큰 광원체가 아니다
아닌데 어제 수성보니 거꾸로 가던데?
아닌데 그제 화성보니 거꾸로 역돌격하던데?
팀장님 여기 고대 원시인이 중요하게 기록한 벽화가 있습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해독이 필요합니다!!!
하면 다 해독함?
달착륙 = 고대원시인 벽화 ㅋㅋㅋㅋㅋㅋ
달착륙 보고 웃는 종교쟁이 = 도태 고대인
ㅋㅋㅋ
야 시발 저 새끼들 달에서 가져온 물질도 잃어버렸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 - dc App
나도 이세계에 다녀왔지만 증거물을 분리수거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