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달려오는 차에서 던질때와 정지해서 던질 때에 따라
관측자가 보는 속도가 달라지지만
빛은 매질이 일정하면 속도가 변하지 않는다.
맥스웰이 빛의 속도를 수학적으로 구했고 거기에 광속 불면도 암시하고 있는데
그걸 가장 먼저 깨달은 사람이 아인슈타인이고, 그에게서 입각한 이론이 그 유명한 상대성 이론이다. 맥스웰 방정식을 유도한 맥스웰 본인조차
광속은 고정 불변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음.
문제는 우리의 직관과 다른 이 현상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느냐를 아인슈타인이 몇년간 고민한 끝에
각자의 시간이 서로 달라지면 이 상대적인 모순이 해결된다는 걸 깨달음.
가장 가까운 태양계. 프록시마 센타우리가 4.2광년
빛의속도로 대략8년 왕복해서 지구에오면
지구 사람들 나보다 8년 늙어있는 식.
특수상대성이론에 대한 책 사서 읽어봐라
왜 물체가 움직이면 시간이 느려지고 길이가 짧아지고 질량이 증가하는지, 이 세상이 왜 시뮬레이션이 아닌지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으로 다 설명된다.
아니 유튜브에 ebs에서 만든 '빛의 물리학'이라는 동영상 있으니 한번 봐도 족하겠네.
- dc official App
설령 타임머신은 23세기에 제작을 성공하더라도 미래로 가는것만 가능하지, 현재이자, 그쪽 세계에선 미래인 21세기 되돌아가는건 불가피할거다 .
왜냐면, 애초에 시간적으로 "과거" 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음. 머릿속에 있었다는건 필름카메라의 필름에 새겨진 기록따위에나 불과하지 우주에 실제로 존재하는건 아니니까. 또한 상대성이론에 따라서도 과거로는 갈수없다. 과거로 가려면 질량이 음수인 물질이 있어야하는데그런 물질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도라에몽에서나 가능한 얘기로 치부될수 있겠다.
또한 시공간이 분화시킨다면? 열역학의 질량보존의 법칙에 위배되므로 없는 일이다.
그쪽 세계(23세기)에선 미래인 -> 과거인 씨발 오타
시간의 오류
너 물리학 공부 해본거 맞음? 공은 달려오는 차에서 던질때와 정지해서 던질 때에 따라 관측자가 보는 속도가 달라지지만 >> 애초에 달려오는 차에서 던지면 달리는 차에 대한 관성 때문에 공이 받는 힘은 정지한 상태에서 던질때와 다를 수 밖에 없는데? 설마 상대속도 얘기하고 싶은데 병신같이 말한거임?
그리고 대체... 달리는 차 안에서 차 밖으로 던진건지 정지할때와 차 안에서 던질때와 같은 힘으로 던진건지 뭐 이딴 조건은 어따 팔아먹음? 니 진짜 뭐 알고 나불대는거 맞음? 그냥 뭐 ebs 다큐하나 보고 뭔가 깨달은것마냥 개소리 지껄이는거 같은데...
열내는 이유는?
빛의 속도는 시간을 멈추게 하거나 시간을 빨리 가게 하려고 과학자들이 그 속도를 계산해서 절대 불변 하다라고 한게 아니라 시간이 흐른다는 전제에 있어서 기준이 되어주는 역활을 하는 건데 대체 빛의 속도를 역행하면 생체 시간을 돌리거나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왜 나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