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관찰자가 없으면 존재하지 않는게 현실임 ㅇㅇ
쉽게 설명해서 예를 들면
아무것도 없는곳에 100억광년의 시간이 흐른다 두가지는 양립이 불가능함
먼저 100억 광년은 시간과 공간이란 개념 두가지가 들어가게됨.

시간이 흐른다는 개념은 정확히 공간 x,y,z속에 있는 객체의 상태가 움직인다를 의미.  
즉 시간은 최소단위의 변화의 인지를 위한 장치
사진 A 사진 B 사진 C 와같이 가장 최소단위의 움직임을 기록하는 장치가 시간임.
공간과 시간이 흐른다는건 그걸 인지하는 객체가 있음을 의미.

즉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는건 정확히 말하면
공간은 있는데 그 공간안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의미함.
곳은 장소이니까. 즉 무엇도 변화하지 않는 이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공간을 의미
시간이 흐른다는것은 상태의 변화를 의미함. 시간= 상태의 변화
최소단위의 변화를 인지하는게 시간이니까.  
즉 아무것도 없는공간을 밖 외부의 존재[너♧]가 임의로 아무것도 없는 곳의 공간을 인지해 A B 100년의 시간이 흘렀다고 가정을 하는것 여기서 필연적으로 관찰자인[너]가 없으면 존재하지 않음 .

아마도 그래서 내 결론은 빅뱅우주론은 허구이고. 우주의 최초는 관찰자에 의해 만들어진 세상이다.  지구는 관찰자에 의해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외부 또는 내부 관찰자가 한명인지 다수인지 살아있는지 확인 불가능.

그래서 왜 빅뱅우주론이 허구이냐면 지구 역사 1만년인데 145억광년의 공간과 사건을 채울 관찰자가 지구 내,외부에 없음 ..
즉 내 생각엔 최초의 내,외부 관찰자인 창조주가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시간과 사건들을 나열해서 세상을 인지를 한게 세상탄생의 첫번째 즉 시간과 공간의 개념의 인지는 창조를 의미함..
아무튼.. 세상 모두가 행복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