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보면 자유낙하가 맞긴 해. 블랙홀을 향해서는 아니고 지구는 태양을 향해서.
뉴턴이 중력을 발견한 것은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본 게 다가 아니고, 사과는 떨어지는데 왜 저 하늘의 달은 떨어지지 않지? 에서 시작임.
사실 달은 지구의 중력에 붙잡혀 떨어지고 있는 게 맞고, 자전과 공전운동 때문에 적정 궤도에 물려서 중력에 붙잡힌 채 떨어지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임.
그게 달이 지구를 공전하는 원리이고, 똑같이 지구는 태양을 향해 공전하고 있으니 크게 보면 떨어지고 있는 게 맞는 것임.
싱크대에 물을 쏟아 부으면 그냥 쑥 들어가는 게 아니라 빙빙 돌면서 들어가는 것도 중력 작용인데, 조건상 완전 같진 않지만 비슷한 맥락이다 생각하면 될 듯.
무중력은 사실 자유낙하랑 같은거라고 아인슈타인이 그랬어
크게 보면 자유낙하가 맞긴 해. 블랙홀을 향해서는 아니고 지구는 태양을 향해서. 뉴턴이 중력을 발견한 것은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본 게 다가 아니고, 사과는 떨어지는데 왜 저 하늘의 달은 떨어지지 않지? 에서 시작임. 사실 달은 지구의 중력에 붙잡혀 떨어지고 있는 게 맞고, 자전과 공전운동 때문에 적정 궤도에 물려서 중력에 붙잡힌 채 떨어지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임. 그게 달이 지구를 공전하는 원리이고, 똑같이 지구는 태양을 향해 공전하고 있으니 크게 보면 떨어지고 있는 게 맞는 것임. 싱크대에 물을 쏟아 부으면 그냥 쑥 들어가는 게 아니라 빙빙 돌면서 들어가는 것도 중력 작용인데, 조건상 완전 같진 않지만 비슷한 맥락이다 생각하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