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이전에 한 점에서 시작해 계속 팽창하고 언젠가는 사라진다는 우주가

사실은 엄청 거대한 생물체가 아닐까요

인간도 태어나기 전엔 작은 세포에 불과했지만 

계속 성장하며 커가다가 언젠간 늙어 죽듯이 우주도 어떤 생물체이고

지구는 그 생물체 안에 있는 하나의 세포이고 우리는 그 세포 속에 살고 있는게 아닐까요

블랙홀 너머에 어떤 세상이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중력이 강해 빨려들어간다고 알고 있는데

이는 사실 우주라는 생물체의 상처가 생겨 피가 나고 피와 함께 세포들이 나오는게 아닌지요

그냥 생각나서 한번 써봤습니다 

반박시 님 말이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