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억년전 무에서 빅뱅으로 우리 우주가 탄생했다고 했잖아 ( 낮은 확률 ) 그리고 물질이 구성될때 입자가 반입자보다 십억개 중 하나정도로 아주아주 근소하게 더 많아서 우주가 붕괴가 되지않았고 ( 낮은확률 ) 이렇게 어렵게 우주가 유지되어서 46억년전 우리은하에 태양이라는 작은 주계열성이 탄생하게돼.( 별의 수명이 길다 = 행성의 생명체가 탄생하고 성장하기에 충분한 시간 ) 탄생하면서 같이 만들어진 여러 행성들 중에 지구라는 행성이 골디락스존에 걸치게 되었어. 그리고 이 행성은 엄청 운이 좋게 대기가 형성되었고 그 결과 생명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물이 만들어지게 되었지..또한 엄-청 운이 좋게 지구에 적절한 충돌이 생겨서 작은 위성, 달이 만들어지게돼. ( 달이 현재 우리에게 주는 가치는 모두 다 알거라 생각해 ) 그리고 우리 태양계에 피해를 끼칠만한 초신성도 없고, 블랙홀도 없어. 우리같이 언어를 사용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고등생물체가 탄생하는 말도안되는 확률을 우주는 허용해주었어.
근데 양자역학에 따르면 이 말도안되는 확률이 필연이 된대..쉽게 설명하자면 엄청, 엄-청 많은 우주들이 존재하니까 ( 측정불가능 ) 그만큼 많은 시뮬레이션이 있고, 결국에는 확률이 10경분의 1이라 해도 우주는 10경분씩 돌려봤으니까 결국엔 확률이 필연인 1이 된다는거지..이게 무슨 의미냐면 예시로 엄-청 어린 학생이 찍어서 SAT랑 수능을 만점을 받는다는 우주가 있을 확률이 필연이라는 거야..물론 사례가 너무 극단적이긴 하지만 우리도 존재하는데 위의 예시의 확률을 부정할수 있을까? 너희들은 이 확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그냥 전지전능한 신의 주사위놀이라고 생각하면 편할까…?
근데 양자역학에 따르면 이 말도안되는 확률이 필연이 된대..쉽게 설명하자면 엄청, 엄-청 많은 우주들이 존재하니까 ( 측정불가능 ) 그만큼 많은 시뮬레이션이 있고, 결국에는 확률이 10경분의 1이라 해도 우주는 10경분씩 돌려봤으니까 결국엔 확률이 필연인 1이 된다는거지..이게 무슨 의미냐면 예시로 엄-청 어린 학생이 찍어서 SAT랑 수능을 만점을 받는다는 우주가 있을 확률이 필연이라는 거야..물론 사례가 너무 극단적이긴 하지만 우리도 존재하는데 위의 예시의 확률을 부정할수 있을까? 너희들은 이 확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그냥 전지전능한 신의 주사위놀이라고 생각하면 편할까…?
이건 무한의 원숭이 이론이랑 같은 말인 것 같은데, 약 20만 마리의 원숭이가 키보드 자판을 랜덤하게 막 누르는 행위를 우주가 끝날 때까지 반복해도 셰익스피어의 작품이 쓰여지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결과가 있더라. 니가 쓴 글의 가정은 전제 조건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봐. 무한히 많은 우주에서 무한히 많은 트라이가 있기 때문에 모든 사건이 곧 필연적인 확률이다라는 얘기에 '시간' 이라는 개념을 한 번 집어 넣어봐야 할 것 같아. 그 무한한 우주에서 무한하게 긴 시간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우주가 끝날 때까지 이루어지지 않는 사건도 있기 마련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