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한 질량을 가진 항성이 핵융합이 끝나 내부 중력을 못이겨 붕괴한 후
남은 알맹이(철?)의 자전 속도에 따라
중성자별, 블랙홀로 나눠지는게 아닐까?
자전속도가 비교적 느려
항성 탈출 속도가 빛의 속도보다 느리면
육안으로 관측 가능한 중성자별이 되는거고
탈출속도가 빛의 속도보다 빨라야된다면
빛조차 탈출하지못해서 블랙홀이 되는거지
남은 알맹이(철?)의 자전 속도에 따라
중성자별, 블랙홀로 나눠지는게 아닐까?
자전속도가 비교적 느려
항성 탈출 속도가 빛의 속도보다 느리면
육안으로 관측 가능한 중성자별이 되는거고
탈출속도가 빛의 속도보다 빨라야된다면
빛조차 탈출하지못해서 블랙홀이 되는거지
자전속도보다 중요한게 질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