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 전이나 지금이나 우주로 나아가려면 결국 로켓.
보다 혁신적인 반중력 다물질을 이용한 기술 개발은 매우 더디거나 아직 시작조차 못했다.
거꾸로 생각해 보자
우리가 앞선 문명이야 그런데 가까운 곳에서 발전하는 분명히 언젠가 우리 운명에게 위협이 될 거라고 생각해.
그럼 우리는 거기에 대응하지 않겠어?
수시로 다양한 목적의 무인 정체기를 보내서 감시하고
여러 사건들을 발생시켜 우리를 안전하게 하겠지.
거기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UFO를 보았다고 할거야
그런거 없음 걍 사업하려면 뽀락지를 뿌려야 하니까 허위광고를 한거뿐이지 20년안에 성공한다 개발한다 하는거임
지구에 들키지 않고 UFO를 보낼 기술 수준이면 지구 정도면 단숨에 멸망시키겠지
페르미의 역설이요. 어차피 우주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