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느리게 흐른다는것 = 중력이 강해 시간이 빠른것을 끌어드리는 성질

중력이 다르다 = 시간의 흐르는 속도가 다르고 중력이 강할수록 시간이 느리고 약할수록 빠르다 중력이 약한 범위가 중력이 강한쪽으로 이동하는 성질이 있다

중력이 강한것과 중력이 느린것의 충돌=물질의 생성




무존재= 무공간= 시간이안흐르는상태= 무한중력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것(약한중력) 과 거의 멈춰있는시간(거의 무한한 중력)이 충돌할때 물질이 생성된다고 생각한 근거: 별들의 존재





빅뱅: 어떤 기준의 점에서 모든 3차원 방향의 중력이 거의 무한한 상태로 점만 상대적으로 아주 시간이 빠른상태(중력이 상대적으로 급격히 약한상태)





빅뱅같이 한 부분만 시간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흐를수 있는 이유: 무한중력(무공간,무시간) 이 균일하지 않기때문에 ('시간흐름이 멈춘것에 가까운 속도였다가 멈췄다가' 같은 오디오파형


처럼 미세한 움직임의 존재) 빅뱅이 그 근거. 모든 공간에 균일하게 정확하게 시간이 멈춰있었다면 빅뱅은 없었음


멈췄다가 조금 흘렀다가 하는 그 중력=시간=공간 의 움직임 때문에 


상대적 작은 범위에 뒤틀림 생길 확률이 있고 작던 크던 어느 점(상대적인거라 존나 클수도 작을수도 우리기준으로 존나 클가능성이 99퍼) 에 뒤틀림이 생겨 시간의 흐름이 아주 빠른 범위가 생긴다면 그게 빅뱅.


시간이 아주 빠른 범위가 계속 팽창하는 이유: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무공간 무한중력을가진 범위의 방향으로 가려는 성질 때문 


멈춘것에 근접한 시간흐름은 멈춘시간흐름쪽으로 이동하려는 성질이 있고 이동하다 그곳에 시간들이 미세하게 흘렀다 멈췄다를 파동하며 우주 바깥(무존재) 상태의 균형을 이룬다


결론적으로 우주바깥은 기본적으로 시간이 멈춘것과 가까운상태이고 미세한 중력끼리의 이동이 모든곳에 균일하지 않게 존재했다 중력이 곧 시간의 흐름이고 시간이 흐르는것이 공간이다


시간흐름속도가 빠른범위가 팽창할수있는 이유: 3차원 모든 방향이 무한 중력으로 둘러쌓였기에 이동이 아닌 팽창을 할수밖에 없게됨.

이런 기타의 디스토션같은 현상이 계속해서 별을이루는 물질을 생성할거라고 예상할수있음 원래는 이동했어야할게 팽창을 하게 만드니까말이다. 아니면 별들의 존재를 설명할수없음 별들은 우주의 경계선이 팽창하며 지나간 흔적이라는걸알수있게됨

그러니까 극한의 중력차이가 무언가를 창조해낸단거다 어디서 온게 아니라 중력이란 에너지의 외곡이 만든 실체이다


시간 흐름 속도에 왜 미세한 파동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상대적 느린시간 , 빠른시간이 서로 충돌하면 그리고 그 시간흐름속도 격차가 클수록 물질을 많이 생성한다 물질은 흐르는 시간 안에서 질량이 커질때 중력을 얻는다 질량이 무한한것이 시간이 멈춰있는것이다 그리고 블랙홀은 그 상태에 근접한것이다. 우주라는 범위에 구멍이 뚤리려 하는것 즉

우주바깥에 근접한 형태인 작은 구멍이다.




우주라는 종이를 들고있을때 종이의 굵기는 우주바깥과의 시간 차이가 많을수록 얇아지고 적을수록 두꺼워진다 우주에서 질량은 그 종이위에 얹어진 무게와 같다

우주바깥과 차이가 큰 우주만이 팽창과정에서 더 큰 질량을 보상받는다. 별을 이루는 성분이란게 중력이 엄청 적은 범위(우주) 가 무한 중력(무한질량)쪽으로 이동해야할게 팽창하는 범위에 보상처럼 생기는 무언가라고 보면된다 우주와 우주바깥의 시간흐름속도차이가 클수록

블랙홀(우주에 뚤리려고하는 구멍) 이 더 많이 생기는거다

차이가 적을수록 별은 덜생성되고 블랙홀 수도 적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