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바 달팽이도 존나게 느리지만 우리가 손으로 집어다가 다른곳에다가 놓으면
스스로는 10일이 걸릴 거리를 5분도 안되서 이동할 수 있음
이런 개념으로 은하 또는 우주가 달팽이라고 치고 우리가 전혀 알지도 못하는 다른 물리적인 힘에 의해서
옮김당할 수 있지 않을까?
사실 우주라는 공간이 어떤 존재에게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여느 돌맹이따위와 같은것이라면?
인간의 시간으로 100억광년이 어떤 존재에게는 10초와 같은 느낌이라면?
봐바 달팽이도 존나게 느리지만 우리가 손으로 집어다가 다른곳에다가 놓으면
스스로는 10일이 걸릴 거리를 5분도 안되서 이동할 수 있음
이런 개념으로 은하 또는 우주가 달팽이라고 치고 우리가 전혀 알지도 못하는 다른 물리적인 힘에 의해서
옮김당할 수 있지 않을까?
사실 우주라는 공간이 어떤 존재에게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여느 돌맹이따위와 같은것이라면?
인간의 시간으로 100억광년이 어떤 존재에게는 10초와 같은 느낌이라면?
내가믿는이론안에선 불가능함 우주 바깥엔 시간이 멈춰있고 그게 중력이 무한한 상태임. 사실상 공간이 없는 상태라서 다중우주 들을 감싸는 범위가 무존재고 (감싸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고 있는 우주가 무한중력에 상대적으로 약한 중력이라 3차원 모든 방향으로 이동 하게됨) 그것 바깥에 무언가가 우주들에 영향을 주려면 시간이 멈춰있어도 영향을 줄수있어야 하는데 시간 영향을 벗어난 존재는 상상할수 없음
빅뱅은 무존재 상태의 파동하는 시간흐름속도들에 의한 무존재의 이동들에서 시간이 상대적으로 급격히 빨라진 범위의 중력의 상대적 차이에 의한 팽창임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것은 그것보다 빠르게 시간이 흐르는 범위를 끌어드리는 성질이 있고 상대적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범위는 느리게 흐르는 범위로 가려는 성질이 있고 이게 아마 중력임
그리고 그 시간흐름속도 차이가 급격한 범위끼리의 마찰이 만들어낸 질량이 별을 이루는 성분들이고 그것들이 붙어서 질량이 늘어나면 결국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우주보다 우주바깥에 가까운 상태가 됨 그건 블랙홀임 블랙홀에 빨려들어가면 완전히 들어가기도 전에 몇천년이 흐를거임
그리고 빅뱅에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자면 시간흐름속도(중력의강도) 가 무한 중력에 가까운상태에서 그 강도의 정도가 파동하면서 오디오 파형에서 동시에 같은 방향으로 향한 페이즈가 볼륨이 커지듯이 곂치거나 상쇠됨. 그래서 우주바깥은 시간이 뒤로 흐르기도 할수있는 상태임 모든 범위에서 무한중력이 균일하지 않기때문에 그 파동이 곂치면서 어떤 부분에 시간흐름속도 차가 엄청난 한 점이 생기면 팽창할수밖에 없음 모든 방향이 무한중력이 있으니 이동이 아닌 팽창을 해버리고 강제로 늘어나는 과정은 무한질량이 시간이 비교적 빠르게 흐르는 범위에 충돌하며 모든 별을 이루는 성분으로 바뀌게 됨 결론은 세상은 시간의 흐름 정도이고 우리를 이루는 모든 성분 물질들은 다 무공간이 공간이되며 생성된것임 시간이 흐른다는것 자체에 질량이 있음
팽창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시간이 흐르지 않는 우주바깥은 중력이 무한함 그것의 정도가 균일하지 않기에 확률적으로 일어나는게 팽창이고 그걸 우주의 시작이라고 믿음 왜 팽창하냐면 시간흐름정도가 정지한 상태에서 미세하게 파동하기에 모든 범위가 균형을 대부분 미세하게나마 이동을 함 3차원 안에서 그 파동이 급격하게 곂치는 순간 그 범위는 무한질량이 아니게 되고 주변중력으로 이동하려는 성질때문에 강제로 팽창함. 3차원 주변 모든 방향에 상대적 적은 중력에 도달했을때야말로 팽창이 일어나는거임
그러니까 우주속 모든 성분은 무한중력이 상대적낮은 중력이 둘러싸서 강제로 팽창하면서 만들어낸 왜곡의 결과물임 절대 이상적이지 않고 무공간에선 있을수 없음 그래서 아름답게 보이는거임 모든게 왜곡의 결과물일뿐임 우주는 3차원 모든 방향에 비해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범위에 불과하고 성분이라는것들이 상호작용이 많은경우에 수에의해 많아지면서 세포가 만들어지기도 하고 큰범위의 질량이 뭉치면 빛을 내기도 하고 생명은 그것으로 무언가를 관측하고 의식을 가지게되고 세상의 의미를 찾는존재가 생기기에 이름 이게 모두 무공간에서의 파동이 낳은 아름다움임 시간속도차이가 중력이고 시간이 공간임
성분이 질량을 가질수 있는 이유가 무공간에서 우주가커지는 왜곡으로 이쪽으로 뜯어낸거라고 생각하면 됨 무공간의 일부임 모든 성분이
그래서 완벽하단건 존재하지 않았던거임 무존재범위의 마저도 불안전해서 왜곡되서 터지기도 하니까 규칙에서 터져버린 왜곡이 낳은 결과물인 우리가 완벽할필요도 없고 의미를 찾다가 모르겠으니까 에라 모르겠다 절대적인것의 뜻으로 인해서 우리가 쓰이는구나 하고 퉁쳐버림 쓰이기는 커녕 실수로 태어난게 우리의 의식임 이상적이지 않지만 아름답긴함 신의 계획은 커녕 신의 실수임 신마저도 결국 시간을 세팅할때 균일하게 해놓지 못했으니깐 신도 실수해버림 신은 시간 바깥의 다른차원에 존재하는 인간의 의식과 닮은무언가일것임 시간바깥에서의 상호작용이 가능한 차원의 세상에서. 다만 완벽하지 않을것으로 추측할수있음
실수가 낳은 왜곡이 싼 똥의 상호작용들이 우릴만듬 그래도 그안에서도 시간과 시간차이의 성질을 알수있을만큼 우주바깥과 관련이 있는 규칙을 가짐 중력이 시간속도고 공간이고 4차원의 규칙이고 규칙이 왜곡되며 싼 똥이 복잡하게 상호작용해서 만든게 우리 의식이고 우리가 관측가능한건 똥들이 세상에 규칙에 의해 빛나고 충돌하고 폭발하고 그안에서 실수를 돌이키려고 하고(블랙홀) 그게 우리가 볼수있는 전부임 완전한걸 찾으려면 우리가 우주속에서의 상호작용으로 만들어졌으면 안됐음 관측이안돼고 빛이란건 절대적인줄 알았는데 결국엔 이것도 파동이고 규칙이 싼 똥이 싼 똥이구만
빅뱅이 우주의 규칙을 탄생시켰다기엔 그 전을 연결해서 설명이 안되니까 규칙의 불안정에 의해 우주가 탄생한다는게 더 와닿음 개인적으로
아무리 발달한 존재라도 물리법칙의 지배를 받는 한 광속을 넘는건 불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