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지구는 달, 지구, 태양으로 삼체계이고
수성, 화성, 목성 등 멀리 있는 별들도 질량이 있어서 미미하게나마 서로 만유인력이 있을텐데,
그렇게 따지면 사실상 무한체계에 가까운 게 지금의 우주 이론이고,
삼체계도 저렇게 일반 해를 구하지 못하고, 특수 해밖에 못 구하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사는 지구는 춘분, 하지, 추분, 동지 이렇게 4절기가 정확히 3개월 단위로 매우 "규칙적"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그러면 무한체계는 혼돈 그 자체가 되어야 마땅한데, 저렇게 몇 십년 몇 백년동안 계속 똑같이 규칙적으로 절기가 구분된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정론이라고 생각하는 지금의 우주론이 전부 거짓이라는 방증입니다.
그리고 삼체 작가(류츠신)가 말하고 싶은 게 이 사실이고요, 책 표지만 봐도 3편 모두 태양, 지구, 달을 상징합니다.
애초에 뿌리부터 잘못되었기 때문에 풀지 못하는 것입니다.
수고하세요.
무한체계면 혼돈이 되어야한다는 근거도 없고 다른 힘의 영향이 무시할 만큼 작으면 계산할 수 있다는 것도 모르고 삼체 문제가 천체에만 적용되는 줄 아는 것도 병신이고
제발 정신차리시고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