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평평하지 않고 둥글다.


궁창, 돔, 장벽 등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는 있고 해와 달, 별들은 조명체 따위가 아니라 천체다.


중력은 존재하고, 사물이 아래로 떨어지는 건 밀도가 아니라 중력 때문이다.


삼각측량을 할 때는 지구의 곡률을 고려해서 오차를 보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구면에서 삼각형 내각의 합은 180°를 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가 정말로 평평했다면 계산하기가 편했을텐데 안타까운 부분이다.


성경은 이본도 존나 많고 시대에 따라 내용이 달라진 부분도 많다. 신약은 물론 구약, 외경은 걍 개지랄수준이다.


킹룡은 실존했다. 내 티라노사우르스 돌려내!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 알리기에리의 신곡에는 지구의 반구라는 표현이 있다. 시1발 13세기 사람들도 지구가 둥글다는 건 상식이었다.


렙틸리언 그딴거 없다.


딥스테이트 같은 거 없다. 그게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뭐 이딴 거일 확률은 더더욱 없고.


지구가 창조되었을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성경대로일 확률은 더 낮겠지?


지도를 그리는 방법은 존나 다양한데, 이는 구형인 지구를 평면에 옮기다보니 필연적으로 왜곡이 발생하고, 그를 보정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사후에 대해서 타당하게 증명된 부분은 없다. 평평이든 정상인이든 뒤지면 그걸로 끝일 확률이 높다. 아쉽게도...


이상으로 좋은 것들을 알려주었다. 이제 평평망상에서 벗어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