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티누스 시대쯤 신학자랑 교부들은 저런 개빡통 같은 소리는 안하거나 좀 빡통 같은 소리를 해도 기독교 근본 교리상 어쩔 수 없는 부분만 그랬는데

대체 1800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두 려 워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