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해볼까함ㅇㅇ
근데 스티븐호킹 얘기를 하기전에 우리는 먼저 한사람 아니, 한 악마새끼를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음
바로 이 뱀의 혀를 가진 희대의 악마새끼를.
??? : 으엉? 이새끼 느금창슈타인 아닌교?
맞음ㅇㅇ
근데 반만 맞음.
장담컨데 너네는 이 씹고 뜯고 태워죽여도 모자랄 악마새끼가 어떤 씹버러지새끼인지 전혀 모름
이 찢어죽일놈의새끼가 인류사에 어떤 폐해를 끼쳤고, 얼마나 무수한 패악질들이 여전히 이새끼 이름으로 자행되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단 말임
이 애미뒤진새끼의 만행을 나열하자면 페르마 정리 9번 증명할 여백을 준비해도 모자라니까ㅇㅇ
굵직한것만 몇개 추려서 가겠음
우선, 이 입에 담기도 혐오스러운 마귀새끼는 태어난 시기부터가 교묘하기 짝이 없음
1879~1955까지.
인간의 힘으로 신을 넘을 수 있단 오만함이 극에 달하던 시기.
세게 1차, 2차대전을 포함해 인류 역사상 최악최흉의 전쟁들이 연달아 일어났던 시기.
핵무기라는 인류를 단번에 멸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을 사탄의 무기가 나온 시기.
쉽게 말하면 [분기점]
인류 역사의 향방을 결정할 최대 [분기점]에 '우연히' 태어남
여기서 이 '우연히' 부분 유념해라.
심지어 출생또한 악마적이기 짝이없음
'우연히' 유태인의 자식으로 태어나게됨
알다시피 유태인은 예수님을 죽인 민족이면서도 배덕하게도 스스로를 신의 자손이라 표방하며 로스차일드, 딥스 등 무수한 비밀조직을 통해 미국을 포함 전세계를 제 입맛대로 주무르는 세계의 흑막이자 사탄의 후손들임.
히틀러 볼드모트화의 주범이기도 하지.
세계 최악의 시기에 세계 최악의 민족으로 태어나다니.
이쯤되면 슬슬 뭔가 이상한게 느껴질거임. 근데 이건 시작에 불과함
또 아인슈타인은 '우연히' 한 종교에 빠지게됨.
유태교? 천주교? 기독교? 아니면....불교?
다 틀렸음.
정답은 다름아닌.
'우주교'
엥? 그게 뭔데???? 라고 할 수 있는데 대충 "신은 업따! 있어도 니들이 믿는 신은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종교임.
이거 어디서 들어봤지?
맞음ㅇㅇ무신론자들이 틈만나면 하는 그소리임.
즉, 현대의 수많은 무신론자들 양산한 모체가 바로 이 느금창슈타인이다-요거임
아, 물론 이 모든건?
'우연히'
여기서 끝이 아님.
얼마나 똑똑한지, 정말 '우연히' 상대성이론이라는 블랙홀의 제반이론을 '혼자' 뚝딱 만들고 발표해 전세계적으로 디스토피아적 우주관을 퍼뜨리고(이부분은 호킹 설명하면서 자세히 다루겠음)
정말 '우연히' 핵무기 만드는데 필요한 제반이론을 발표한데다 실제 개발에 참여해서 핵전쟁의 단초를 제공하고
그렇게 똑똑하고 천재적인 분께서 정말 '우연히' 양자역학은 수긍못해서 죽을때까지 부정하고(양자역학은 훗날 호킹이 느금창슈타인의 디스토피아 우주관을 개박살내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된다. 왜 이악물고 부정했는지 알겠지?)
이렇듯 우연히, 우연히, 우연히.
정말 우연히도 느금창슈타인 이 악마새끼의 행보 하나하나가 인류를 신에게서 멀어지게하고, 스스로 자멸하게하게끔 철저하게 유도하고 있단거임.
아, 이부분도 디테일은 복잡한데 간단히 설명하면
1. 세계대전이라는 망치로 사람들 대가리를 후려친다.
2. 심신미약인 인류에게 핵무기라는 금단의 선악과를 쥐여준다.
3. 정신을 차리기 전에 디스토피아적 우주관을 주입시킨다.
그렇게하면?
인간들은 비참한 현실에 이어 우주라는 망상의 영역마저 불안과 두려움 등 온갖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일거고, 그 절망감은 시간이 경과할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날거임.
결국 3차대전이든 어떤 이유든간에 인류는 제스스로 금단의 선악과를 베어물고 자멸하게 되는거지.
그럼 실제로 이 모든 일을 계획하고 실행까지 전두지휘한 느금창슈타인은 웃으면서 유유히 빠져나가고ㅇㅇ
생각보다 전략 자체는 명쾌하지? 내가 설명을 잘하는게 아니라, 사실 이게 악마들의 특징임
일부러 모지리새끼도 알만큼 심플한 전술을 최대한 왜곡하고 베베꼬아서 인간들이 눈치 못채게끔 기만하고, 베일 뒤에서 그거보고 비웃는게 얘들 취미임.
너네도 이거 알아두면 악마새끼들한테 당할 일 8할은 줄어들꺼다.
여튼 이쯤되면 내가 어째서 느금창슈타인 이 버러지새끼를 이다지도 혐오하는지도 슬슬 감이 잡힐거임.
근데 여기서 잠깐.
내가 진짜 얼탱이 없는게 뭔지 앎?
그런 씨부랄탱 새끼가 정작 보어의 양자역학에 반박하답시고 하는 말이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악마적인 세계멸망계획 붕괴될 위기 처하니까 신부터 쳐팔아먹는거 실화냐?ㅋㅋㅋㅋㅋ
아니 님 무신론자라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씹창 모지리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
뷰웅신새끼 뼛골 갈아마셔삘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야말로 악마적인 계획이지만, 보어와 스티븐호킹이라는 두 걸출한 영웅에 의해 그 계획은 철저하게 파멸하게 된다- 엔딩인데 요부분 설명하기엔 시간이 너무 늦어부렀네 쩝.
다음에 이어서 설명할테니 유익했다면 념글보내놓도록.
알다시피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악마도 절박해지면 신을 찾는다라.....되게 흥미롭네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꼭 저 프리메이슨 하수인들은 죽기 직전 되면 지옥불 무서워서 신을 찾으면서 회개하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