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별자리가 안 달라지긴 연주시차가 있는데. 저렇게 지구가 많이 움직여도 우주는 진짜 아주 인간의 생각을 아득히 넘을만큼 넓어서 별자리가 맨눈으로는 바뀌는게 안 보임. 그래서 수천년동안 연주시차를 발견 못한거임.
2. 지구랑 빛의 속도로 몇초거리 달만해도 우리가 아무리 차타고 달려도 날 따라오는 느낌 아니냐
우갤러 1(123.215)2025-07-04 00:31:00
답글
그리고 위 아래의 개념도 중력방향임. 그냥 세계지도를 북극이 위에가게 그려서 그럼. 막말로 유럽대륙이 남반구에 있었으면 저 호머사진 거꾸로 그려놓고 조롱중일걸? 위 아래라는 개념은 중력방향이지 다 상대적인거라서 절대 위치가 아님. 호주인에게는 저게 위아래야. 반대로 생각라면 북반구에 우리가 거꾸로 매달린걸지도 ㅋㅋ
우갤러 1(123.215)2025-07-04 00:33:00
이 사진은 위 아래로 생각하니까 이해를 못하는 것임
우리가 위, 아래를 느끼는 전정기관은 중력을 느끼는 인체의 센서임
우리가 아래라고 느끼는 것은 지구의 중력을 전정기관이 느끼고 방향을 찾는 것임
뒤집힌 그림에서 심슨은 중력을 발밑 방향으로 느끼고 아무 문제가 없음
그냥 네가 사고력이 딸리는 거임
그럼 플랫어스 주장 내용 갖다가 현실 관찰로 반박을 해줘봐
모르면 구글링을 해라 자전을 해도 왜 못느끼는지
이미 다 찾아봤지ㅋ 자전은 원운동이고 가속운동임
https://m.dcinside.com/board/flatearth/4984
1. 별자리가 안 달라지긴 연주시차가 있는데. 저렇게 지구가 많이 움직여도 우주는 진짜 아주 인간의 생각을 아득히 넘을만큼 넓어서 별자리가 맨눈으로는 바뀌는게 안 보임. 그래서 수천년동안 연주시차를 발견 못한거임. 2. 지구랑 빛의 속도로 몇초거리 달만해도 우리가 아무리 차타고 달려도 날 따라오는 느낌 아니냐
그리고 위 아래의 개념도 중력방향임. 그냥 세계지도를 북극이 위에가게 그려서 그럼. 막말로 유럽대륙이 남반구에 있었으면 저 호머사진 거꾸로 그려놓고 조롱중일걸? 위 아래라는 개념은 중력방향이지 다 상대적인거라서 절대 위치가 아님. 호주인에게는 저게 위아래야. 반대로 생각라면 북반구에 우리가 거꾸로 매달린걸지도 ㅋㅋ
이 사진은 위 아래로 생각하니까 이해를 못하는 것임 우리가 위, 아래를 느끼는 전정기관은 중력을 느끼는 인체의 센서임 우리가 아래라고 느끼는 것은 지구의 중력을 전정기관이 느끼고 방향을 찾는 것임 뒤집힌 그림에서 심슨은 중력을 발밑 방향으로 느끼고 아무 문제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