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외계행성은 사악한 목성이라고 부르는 태양과 가까운 목성형 행성이 주류인데



역시나 태양계도 초창기에는 그런 구조였다고 함.



그런데 토성의 중력 간섭 때문에 다행히도 현재의 궤도로 안정화하게 되었음.



그 이동 때문에 난리가 났는데 수성은 핵만 남고 폭사 금성은 자전축 뒤집힘. 지구는 테이아와 반죽



화성은 행성이 성장을 못함.



그리고 당시 파괴된 행성들의 찌꺼기들이 목성의 중력에 이끌려



지금의 아스트로이든 벨트를 이루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