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전은 무엇이냐?


회피 - 빅뱅이후 세상이 만들어졌고 시간이 생긴거니 그 전은 없다.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건 빅뱅을 이룬 원인을 알고 싶은건데 시간이라는 개념을 통해 회피만 할뿐이고 빅뱅이후부터 세상이 만들어졌다는 근거또한 없다. 


물리학의 모순이 가정에 있고 빅뱅은 알에서 대폭발이 일어났다는 그 가정을 통해 세상을 해석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그 가정에 대한 근거는 없다. 




천체물리학에서 말하길 우리가 아는 우주는 4%입니다. 라고 가정을 깔고 시작하는데 이 가정부터 터무니없는 개소리다. 100%를 모르는데 지가 아는게 4%라고 하는건 무슨 개논리냐? 


이렇게 물리학은 가정에서 사기를 치고 그게 진짜인것처럼 포장한후 여기서부터 출발하는데 있어 




이제부터 빅뱅이전을 말하겠다. 


빅뱅이 실제로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지만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건 어떠한 답변이 나오더라도 그것을 이룬 원인이 무엇인가? 이게 궁금한거다.


물은 왜 위에서 아래로 흐르지? 중력 때문이다. 그럼 왜 중력이 생겼지? 어쩌구 저쩌구 그럼 그 원인은 무엇때문이지? 어쩌구 저쩌구 이렇게 그것을 이룬 원인의 원인을 계속 파고들고 끝이 없다는게 일반적 상식이다. 하지만 끝은 있다. 


어떠한 것이라도 좋으면 그것의 원인을 끝없이 규명하면 단 하나의 결론이 도출된다. 



원래그래 



우주는 처음부터 원래 있던거다. 지금의 형태가 원래의 형태는 아닐수 있지만 지금의 우주가 나올수 있는 구조적 환경이 원래부터 존재했던거다. 이게 바로 세상의 시작점이고 사실상 시작이라는 개념도 없다. 시작이라는 개념은 우리같은 지적인 생명체의 인식일뿐이고 우리같은 생명체가 나오기 이전부터 우주가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어찌되었건 빅뱅으로 세상이 창조되었다는건 허무맹랑한 개소리고 세상은 원래부터 있던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