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을 했었다.


지구는 둥그니까 제자리에 가만히 있으면 계속해서 회전하니 지금 서있는 위치가 지구 모든곳이다. 이런식을 말을 했었는데


이걸 세뇌시켜야 지구의 끝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을수 있고 지구가 감옥이라는 사실을 숨길수 있기 때문이다. 




무묘앙에오의 책에 나온대로 말하자면 


일요일은 현인류가 일곱번째 작품이라는 뜻이고 루슈를 채집하기 위해 처음부터 개량된 인종이라고 함


첫번째 인류부터 현생인류까지 다 나열해주었는데 


처음에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유전자만으로 조합을 하니 너무 멍청해서 자기들의 의도대로 움직이지 않았고 할일이 없으면 그냥 잠만 자서 폐기처분했고 


계속해서 인류를 고문하기 위해서는 좀더 똑똑해져야 한다고 여겨서 지구상의 유전자를 통해 계속해서 조합을 했지만 결국 너무 멍청해서 실패했고


여섯번째 인류가 아틀란티스 문명으로 이들의 유전자는 고차원 존재들의 DNA를 넣어서 만들었는데 문제는 너무 똑똑해서 신을 거역했다. 그래서 전원 폐기처분




그리고 일곱번째 현생인류인 우리들을 만들었는데 고차원 DNA는 그대로 들어갔지만 계속해서 무언가를 빨아대고 어딘가에 존속되고 싶어하는 상태가 현생인류다. 


머리로는 다 이해하지만 빨아대기를 멈추지 못하게 만들었고 그 결과 종교는 앞뒤논리가 전혀 맞지 않아도 자기들도 할말은 없지만 끝까지 붙잡고 빨아대는 이유다.




너무 멍청하면 루슈의 채집량이 적고 똑똑하면 창조주를 거역해서 똑똑하지만 무언가를 계속해서 숭배하도록 개량한 버전이 현생인류다.


아틀란티스인과 비슷하지만 여기에 죽을때까지 숭배하는 유전자를 조합해서 만든게 우리들이다. 






https://youtu.be/MNABwMmNt6A?si=YkkjOM02X1aYbZR0




지구상 모든 동물은 부모를 모르고 자라더라도 각각의 개체에 따른 고유의 행동양식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지만 오직 인간은 이러한 본능이 제거되었다. 부리도 없으면서 새처럼 먹이를 쪼아대고 두발로 걷지도 못하는게 인간이다. 참고로 인간이 이족보행을 하는 이유는 안정되지 못하게 하기 위함으로 루슈를 채집하는게 목적이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75329">https://gall.dcinside.com/universe/75329


https://gall.dcinside.com/universe/75329

루슈 - 우주 갤러리

우리의 작동하는 방식은 고통을 기반으로 생명체들이 움직이게 하는것이다.  가장 으뜸의 욕구는 뭐니뭐니 해도 살아남는것 즉, 생존욕인데 이 생존욕을 유지하기위한 수단의 기초는 고통의 발생이다. 당신이 움직이지 않고 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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