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나니머스,


이들의 말에 따르면 일루미나티는 지구상 거의 모든 돈과 권력을 가졌고 외계인이며 매우 잔인해서 까불면 언제든 죽일수 있고 이들이 폭로하기로는 유명인중에 상당수는 까불다가 죽었다고 한다. 지구인의 기술력과 비교도 안되는 과학이 있다. 이렇게 말한건 내가 아니라 어나니머스 이들이며 자기들은 해커 주제에 이렇게 어마무시한 일루미나티의 대항마라고 자처하고 있다. 


즉, 이들의 순수 정체는 파충류 똘마니 새끼들이고 말만으로 안믿을꺼라 생각해서 우리와 한편이라는 동질감, 유대감을 심어주며 이런 개망상 소설을 쓰며 일루미나티의 공포를 알리는 노이즈 마케팅의 주체라고 보면 된다. 



2. 일루미나티 아젠다


언제 무슨일을 일으켜서 죽인다는 식인데 이건 예언가 노스트라 다무스 처럼 애매한 말로 사람들을 현혹시킬뿐이다. 내가 그들의 말투를 따라하겠다. 내일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을것이다. 그리고 이 예언은 틀림없이 100% 확률로 적중할 것이다. 당신은 한달이내에 영문, 한글 모드를 착각하고 키보드 타자를 칠 것이다. 등등 이런게 바로 수비학의 실체고 수비학의 특징은 아주 광범위하며 애매 모호한 말들이라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으로 보는 사람의 해석에 따라 달라지는것으로 일루미나티가 계속해서 공포심을 심어주는 목적은 이 수비학과 맞물려서 공포+애매함 을 강조하며 자기들의 말을 믿게 하려는 수작질이다. 우선 그들은 두려운 존재라고 믿기에 이런 애매하고 포괄적 내용을 보면 자기가 믿고 있는 믿음을 그 수비학에 투사하는 방식이다. 이게 바로 148카드의 본질이다.



3. 만약 일루미나티 그들의 주장대로 막강한 힘이 있다고 가정하자.


우리는 그들의 가축이다. 우리가 가축에게 어떻게 대하는가? 사료를 주고 때가 되면 죽여서 고기를 얻을뿐 그들에게 죽음과 공포에 대한 메시지를 주지 않는다. 왜냐? 그럴필요가 없는건 언제든 죽이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일루미나티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지만 지들 좆대로 하고 싶었다면 영화처럼 방송국을 장악해서 TV로 생중계 하며 대중들에게 자기들을 알리면 그만이고 만약 대항할시 무차별로 죽이면 그만인거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떠들어도 그들은 왜 아무짓도 못할까? 도대체 왜??? 그럴 힘이 없기 때문에 수많은 소설과 정치질을 통해 공포심을 알리는 본질적 이유가 그럴 힘이 없기 때문이다. 



4. 웹상에서 시키는대로 물타기하는 광명회 똘마니들아


도대체 니들의 필요가 뭐길래 근사한 천국을 약속할까? 너에 대한 필요는 돈 안주고 공짜로 부려먹는 노예새끼 그 이상의 가치란 없다. 니들의 능력이랄게 뭐냐? 웹상에서 물타기 하는거? 이거 못하는 인간이 있긴하냐? 주제파악이나 해라 니들의 가치란 돈 십원도 안주고 부려먹는 노예 말고는 아무런 가치도 없다. 



5. 하지만 너희들은 그곳을 나오지 못한다. 왜냐?


인간은 처음부터 권위에 복종하도록 개량된 종족이기에 주인을 섬기지 못하면 불안하고 두려워서 잠도 못자고 밥맛도 없어서 미치고 환장하게 만들어졌다. 니네들은 논리적, 이성적으로 잘못된걸 알더라도 나오지 못하는 이유가 빨아대기를 못하면 미치고 환장하기 때문에 나오지 못하는거다. 



인간의 본능 - 우주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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