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우주에는 지구와 같은 감옥행성이 널려있다. 그 비율은 지구안에 교도소가 있는것처럼 수없이 많이 있다고 한다.
지구같은 감옥행성에 오는 경우
1. 어린영혼들은 애초에 지구처럼 밀도가 높고 단단한 재질로 이루어진 이런 행성과 파장이 맞기에 자동으로 배치된다. 밀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현실에 대한 체감이 높아지고 더욱더 진짜처럼 느껴지는 원리로 영성책에서 말하는 현실은 가짜다. 라는 이 말을 지구인은 체감하기 어렵다. 세상은 정말로 의심없이 가짜라고 해보자. 그래서 비오는날 먼지나도록 쳐맞는다면 그때도 진심으로 가짜라고 할수있을까? 세상이 진짜든 가짜든 그것과 상관없이 지구에 사는 우리에게는 진짜다.
2. 범죄자
우주에서 너무 과하게 범죄를 일으키고 도저히 회생불능 상태의 영혼들은 이곳에 쳐박힌다. 또는 이러한 감옥행성을 반대시위 하다가 붙잡혀 오는 경우도 있다
3. 수행자
깨달음을 자처한 수행자들의 경우 유폐공간에 쳐박히고 그곳에서 진동수가 밀도높고 무겁고 둔탁하게 변하여 고통받다가 어쩔수 없이 육체를 가지고 태어나게 되면 지구같은 곳과 파장이 맞아서 자동으로 배치된다.
그리고 지구를 탈출할수 있는 방법은 깨달음 이외에 없다. 그러니 빨아대기 작작하고 정신차려서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세상이 가짜이고 덧없음을 철저하게 인식하기 위해 수행을 해야 하고 종교인처럼 믿기만 해서 되는거 하나도 없다. 철저하게 논리적으로 인식하는 과정은 필수다. 종교인이 모자라고 멍청하고 빨아대기만 하는것도 처음부터 노예인식을 심어주었기 때문이고 우리가 배운 교육부터 철저히 잘못되었다. 제발 병신처럼 유명인 말만 따라하며 뭔가 되는척, 아는척좀 그만해라 내용도 뜻도 모르고 소리만 내는 앵무새들이 수행자의 99.9%이상이니 수행은 결국 혼자서 하는거고 이런 앵무새들이랑 어울려봤자 똑같이 바보만 되는거다.
오늘도 내일도 누구한테 빌붙을지 누굴 빨아댈지 이딴 생각에서 나오지 못한다면 지구감옥에서 탈출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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