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에 기대고 빨아대기만 하는건 자존감이 낮아서 그래 - 우주 갤러리

그대들은 밝은 아침에 등불을 켜고 시장으로 달려가 쉴새없이 이렇게 외치는 미치광이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gall.dcinside.com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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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파충류 똘마니새끼로써 평생을 충성과 복종속에서 살아간 인물이었고 지금까지도 철학공부 한다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철학자로 손꼽히는건 일루미나티 그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이놈의 말은 앞뒤 논리는 고사하고 완전한 개망상 중이병 소설을 뭔가 되는것처럼 써놓은거고 대중은 멍청해서 남들이 빨아대면 같이 빨아대는 바보들이라 이유도 영문도 해석도 못하면서 니체를 찬양하는 병신들이 전세계에 지금도 널려있고 찬양한다. 


니체는 돈과 명예를 다 누렸는데 말년에 고통받으며 정신병원가 간 이유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이러한 답변을 받았다.


자기는 죽어서 엄청난 고통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걸 차마 말하지 못했을뿐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반쯤 미친거라는 답변이었다. 




사람은 살아생전에 자기의 말과 행동에 의해서 사후세계가 만들어지고 그곳에서 자기 믿음에 걸맞는 환영에 둘러싸이게 된다고 한다. 자기의 행위에 따라 지옥이 될지 천국이 될지 만들어지는 원리고 이게 카르마라고 한다. 그래서 니체는 자기의 비참한 사후세계와 그 다음생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속에서 미친거였다. 그리고 이 카르마의 법칙은 신조차 피할수 없으며 일루미나티 그들이 내가 아무리 씹어도 직접 건들지 못하는 이유가 카르마 때문이다. 


대중들 특히나 개독들은 자기의 거짓이 밝혀지지 않으면 그만이라고 쳐믿고 계속해서 쓰레기짓만 하는데 나는 언젠가부터 그들의 전생과 그리고 다음생이 보이기 시작했고 온라인에서 수많은 쓰레기짓으로 인해 다시 태어나 학폭에 시달리며 괴롭힘 당하는 이유였다. 맨날 뒤통수나 치며 정신승리 라는 도파민에 도취되어 사는게 다음생의 학폭으로 이어지는 결과물이다. 


니체, 칸트, 데카르트, 비트겐슈타인 등등 이런 쓰레기들 전부 마찬가지로 사후세계 그리고 다음생은 죽도록 고생만 하는게 카르마라는거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바르지 못한걸 하기가 껄끄럽다. 그 이유가 카르마는 이렇게 만들어진다는걸 무의식에서 직감하기 때문이다. 양심적으로 양심에 의해서 살아가는걸 강요하는게 아니라 그렇게 살았을때 그것에 대한 결과물은 본인 몫이라는 말이다. 니체는 실제로 너무 고통스러워서 울부짓는듯한 글을 썼고 그 이유가 자기의 앞날을 알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