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평이들아 질문해본다

1. 지구는 평평한데 대체 어떻게 백야현상이 일어날까?2. 중력이 없다며? 그럼 그냥 모든게 둥둥 따니니겠네?3. 지구는 평평하다고 주장하면서 대체 어떻게 다른 천체는 둥글지? 한번 달 가서 봐야 알겠구나?4. 비행기

gall.dcinside.com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1034



이런곳까지 와서 평평하다, 둥글다로 싸운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미 그것에 대한 진실을 알고 있다. 모르는 사람은 없을듯


하지만 이런 개소리를 당당하게 자신있게 할수있는 이유가 그들에게 있다. 


그건 바로 지구상 최고의 권력을 가진 파충류 밑에서 복종하기에 자기는 당당하다는 입장이다.





이건 마치 아이가 우리아빠는 UFC 챔피언이라며 학교에서 지가 이기지도 못하는 애들한테 가서 큰소리치며 도발하는 행위로 영혼의 수준이 유아기라서 거대한 권력의 빽은 자기의 엄마, 아빠 같은 부모로 여기기 때문에 이런 개소리를 자신만만하게 할수 있는 이유다. 이게 바로 인간은 처음부터 노예 DNA로 만든 이유이고 이렇게 멍청하게 만들어야 전문가들이 나와서 하는말 그대로 믿고 뉴스를 그대로 믿어야 자기들이 원하는 가두리에 넣을수 있기 때문이고 결국 최종목적은 루슈를 많이 채집하는거다.


애도 아니고 다 커서도 자기빽이 높은 기관이라며 설치고 다니는 모습이 바로 수준낮은 아이들 영혼이라 그런거다. 



지구라는 감옥을 탈출하고 싶거든 절대로 복종하지 말아라. 복종이야 말로 최악의 선택이며 지구를 탈출하는 출구를 스스로 봉쇄하는 행위다. 내가 말했듯 니체는 그들에게 잘보이고 돈, 권위, 지위를 다 얻었지만 말년에 스스로 미쳐서 정신병원에 간 이유가 자기는 죽고나서 지옥에 떨어진다는걸 알기 때문에 미치고 환장한 이유였다. 


사이비 교주들도 평생 쓰레기짓을 하지만 결국 죽을때가 되면 자기 스스로 어디에 가는지 알기에 미치고 환장하는 말년을 맞이하게 되고 죽어서 고통받고 다시 태어나면 자기가 했던 수많은 업보를 감당해야 하기에 정말 미치고 환장하게 된다. 국내 채널러중에 조가람님이라고 있는데 사후세계의 형벌에 대한 글이 하나 있었고 그곳에 가면 이승에서 아무리 독한 독종이라고 해도 단 2주만에 미치고 환장하며 비명지르며 울부짓는다고 한다. 사후세계는 정말로 고통스럽고 물질계와 차원이 다른 고통을 받는곳이며 지옥과 천국은 각자의 삶속에서 만들어진다.


니체는 철학계의 대부로 가장 유명하다. 그리고 그는 지구상 모든 사이비 종교를 다 합친것보다 더 심한 사기꾼의 업보를 가졌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이기에 말년에 미쳐가며 정신병원까지 가게 된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