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온라인에서 주목받는 이들이 있으면 병신들이 몰려와서 다구리를 친다. 

2. 이때 죄없이 시기, 질투를 받는 사람은 그 병신들을 존나 패고 싶어한다.

3. 그리고 다시 태어나 다구리 맞은 사람은 몰려다니며 시기, 질투를 하는 사람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분노가 치밀어올라 괴롭힌다.



사람은 자기의 행위가 잘못되었다는걸 알더라도 왠만해서는 나오지 못하고 끝까지 정신승리를 한다. 

그러다 더이상 암담한 현실에 부딧히면 그때서야 항복을 하며 입장을 바꾸지만

바뀐 입장이란 그냥 뒤에서 구경만 하며 자기는 다 알고 있는 초월자라고 정신승리를 시전한다.

하지만 아무도 몰라주고 오직 지혼자서 고귀한척 하며 또다시 정신승리와 함께 지가 잘난줄 착각한다.



너의 말과 행동은 그것이 그대로 적용되는게 카르마이고 세상 모두를 속일수 있어도 자신은 속일수 없는게 바로 카르마라는 법이다.


뒤늦게 깨달은걸 가지고 또다시 정신승리로 초월자 행세를 하는데 이렇게 하는 이유가 타인을 속이면 자기는 그렇게 속인 상태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다시말하지만 세상 모두를 속일수 있어도 자신은 속일수 없는거고 그렇게 해서 또다시 업보는 쌓이게 된다. 




니네들이 생각하는 그 모든것들은 깨달은 사람들이 이미 다 알고 있지만 그들은 죽을때까지 세상에 진리를 알리며 살았다. 니들보다 멍청해서 가만히 초월자 행세를 못했을꺼라 생각하냐? 


가만히 있는다는건 다수에 동의하는거고 뒤에서 구경만 하는 니네들의 심정은 조금이라도 불편할 것이다. 그게 바로 무의식에서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된다는걸 직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자신의 진리를 알리는 자들만이 구원의 길이고 병신처럼 권위나 빨아대는 복종이야 말로 타락의 길이다.


종교, 정치인, 국가, 파충류 이 모든것들에 복종하면 너만 더 바보되는거고 한때 복종했던 니네들도 알겠지만 그 불편한 마음이 계속해서 끊임없이 이어지게 되고 그렇게 해서 카르마가 만들어지는 원리다.




권위에 복종하는 짓이야 말로 타락의 길이고 최악의 길이다. 니체 이새끼처럼 파충류한테 충성해서 지옥에 간다는 사실을 알고 미쳐가다가 정신병원까지 들어간것처럼 복종은 구원이 아니다.


중립인척, 초월자인척 이딴 사리사욕에 취한 놈들아 니들 스스로 위선자라는거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