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지구가 평평하다고 주장하는 앰창인생,
구포국수를 알아보자.
일단 구포국수의 언어는 심하게 와해되어있으며
조현병 초기증세를 앓는것으로 강력하게 의심된다.
예를들자면 광명회니 파충류니 하는 헛소리들이 있는데,
이는 구포국수 특유의 '은어'를 이해해야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다.
일단 구포국수는 딥스테이트, 그러니까
그림자정부가 실재한다고 믿는다.
에반게리온의 제레, 네르프처럼
Un조차 벌벌떨면서 기는 세계정부가 '실존'한다고 믿는것이다.
애초에 광명회라는 단어가
일루미나티를 번역한것이다.
그리고 구포국수는 그 일루미나티의 수장인,
파충류외계인, 그러니까 렙틸리언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지구가 둥글다는 '진실'을 말하는
타 우갤러들을 돈 10원 하나못받고
'파충류의 권위에 굴복하는' 찌질이라고 몰아가는것이다.
그러나 지구가 평평하다면서
'동시에' 외계인의 존재를 믿기때문에
타 평평충과는 달리 우주가 실재하지
않는다고는 하지않는다.
즉 우주는 실재하고, 전우주의 모든 천체중에서
오직 '지구'만이 평평하다는건데,
그런 구포국수에게
왜 지구만이 특별하냐고 물으면
아무말도 하지못한다고 한다.
팩트력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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