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세상은 권위중심이었다.



특히 광명회 애들은 내가 다 파헤쳐주고 일루미나티는 아무짓도 못하는걸 증명했어도 지들끼리 몰려다니며 분탕치던 이유가 있었다.


광명회는 돈도 안주고 부려먹기만 하는데 자기들도 이걸 알고 그대로 나가면 자기만 더 손해라는걸 알고 있어도 이지랄만 했다. 그러니 내가 아무리 논리적으로 따져보라고 하며 니네들이 그게 맞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하라고 해도 논리적 접근은 절대로 안하고 끝까지 분탕만 치던 이유가 있었어



친구들끼리 술집에서 술먹다가 너를 부르고 너는 이제 막 그자리에 합석을 했다고 가정하자. 이때 너는 술을 먹지 않았어도 분위기에 취한다는 이 느낌이 올라오게 되는 원리가 바로 파동으로 인한 공명현상 때문이다. 주변인들의 영향을 받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니 대중들사이에서 지내게 되면 그들처럼 물들게 되는 이유가 이런 공명때문이고 어떤 특정한 장소에 갔는데 뭔가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하는것 또한 공명현상으로 공명은 생각이 전염되는게 특징이다.



기존에 신이 지구에 지속적으로 권위, 권력, 숭배, 우월감 이런 파동을 지구에 보내왔는데 이 또한 카르마 법칙에 따라 이제 신의 에너지 고갈로 더이상 이런 파동을 보내지 못하게 되서 이제 내가 느끼는 기분은 머리가 아주 맑아졌고 잠도 깊이 들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파동이 사라졌기에 이제는 진실의 꽃이 피어나게 되고 거짓을 외치는 자들은 눈치를 보게 되는 구조다.


지구는 계속해서 진실을 말하면 즉, 거짓, 우월감, 권위, 권력과 반대되는 진리를 말하면 공격받는 이유가 이 파동때문이었고 이제는 바뀌게 된다.




다들 내 글의 의미를 알았지만 선듯 나서서 글을 쓰지 못했던 이유가 지구 전반적 분위기기 우월감, 권위, 복종, 권력 이런것에 치우쳐 있어서 자신도 모르게 눈치보게 된거다. 이제 신의 에너지는 끝이났고 신은 더이상 자기 자리를 지키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안심하고 진실을 써도 된다.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은 계속 고통받던 이유가 파동으로 인해 거짓, 탐욕, 권력을 추종하는 세력의 힘이 강했고 이들눈에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매우 불편했기에 공격받는 구조였다. 


신이라고 해서 전지전능하거나 이런거 아니고 지가 다 만든것도 아님 단지 우주의 운영자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마음놓고 글써도 이제 쓰레기들이 함부러 행동하지 못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