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몰려다니며 갤러리마다 순회하고 어지럽혀도 다들 공포에 질려서 찍소리도 못하는 그 맛이 있었는데 말야


그때는 뭔가 되는거 같고 있는것처럼 보여서 너무나도 행복했는데 그때가 참 그립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