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다 파충류의 꼬봉이고,
10원도 못받는데도 일하는 호구에 불과하지만,
자신은 무직백수에 지구가 평평하다는걸 믿고
남들 한심하다고 까내리는게
구포국수의 인생이다..
그는 자신의 앰창인생을 통해
우주갤러리에서 과연 무엇을
전하려고 했는가? ㄷㄷㄷ
남들은 다 파충류의 꼬봉이고,
10원도 못받는데도 일하는 호구에 불과하지만,
자신은 무직백수에 지구가 평평하다는걸 믿고
남들 한심하다고 까내리는게
구포국수의 인생이다..
그는 자신의 앰창인생을 통해
우주갤러리에서 과연 무엇을
전하려고 했는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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