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1: 맨날 권위에 휘둘리면 안된다고 교수도 의사도 거짓말쟁이라고 땡깡부리면서 본인들 질문에 대한 답변 출처가 교수나 저명한 과학자가 아니면 무시함


특2: 백날 질문에 답변해주고 참고자료를 퍼다줘도 증거가 없다 조작되었다고 둘러대면 쳐다도 안보면서 똑같은 질문을 몇년간 올리지만, 출처도 불분명한 조잡한 사이비 유사과학 찌라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신뢰함


누구보다 권위에 복종적이면서 권위에 맞서싸워야한다고 주장하는 평평이들은,


누구보다 맹목적이면서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야한다고 주장하는 평평이들은 왜 스스로의 수많은 모순들과 끊임없이 싸우는걸까?


신께서 주신 “생각하는 능력“이라는 1 달란트를 땅바닥에 묻고 사이비 유사과학 앞잡이들에게 npc마냥 세뇌당한 죄에 대한 형벌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