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회의 지시로 다같이 물타기하면 그걸 보는 일반인들은 무서워한다고 착각하며 지들은 권력이 있다는 망상때문에


돈 십원도 못받고 영혼 바쳐서 열심히 일한거고 아직도 그때의 감성을 잊지 못해서 나한테 매달리거나 방황하고 있는거다.




자기는 능력없고 약하다. 하지만 욕심은 존나게 많아가지고 남들보다 우위에 있고 싶어서 권위에 편승하고 노예처럼 살아가며 행복할수 있는 원리임


그래 안그래? 둥글이들아 말돌리지 말고 이 글에 논리적으로 따져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