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9-10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하늘 아래 물들은 한 곳으로 함께 모이고 마른 육지는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께서 마른 육지를 땅이라 부르시고 물들이 함께 모인 것을 바다들이라 부르시니라. 하나님께서 보시니 그것이 좋았더라.



새벽 해는 도장 밑의 진흙처럼 되었고 땅끝은 옷처럼 서 있도다(욥 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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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 신문기사 "The Earth is f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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